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린드먼아시아, 청약 경쟁률 1039대1…증거금 2.3조원 몰려

등록 2018-03-06 오후 5:32:40

수정 2018-03-06 오후 5:32:40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는 전날부터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을 진행한 결과 최종 경쟁률 1039.51대 1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청약 증거금은 2조2975억원으로 집계됐다.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는 앞서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64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희망공모가(5000~5500원) 상단을 넘어 6500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했다.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는 오는 1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지난 2006년 설립된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는 투자조합 및 사모펀드 결성·운영 사업을 하고 있다. 지난해 6월 한국거래소로부터 인수합병(M&A) 전문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같은해 7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 신규 운용사로도 선정됐다.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는 지난 2016년말 기준 해외진출 목적 투자조합(2070억원)과 사모펀드(4411억원) 등 총 6481억원 규모의 펀드를 운용해 해외진출 목적펀드 운용사 2위에 올랐다. 회사 설립후 총 12개의 펀드를 결성했으며 현재까지 청산(청산중 포함)된 펀드 중 손실이 발생한 펀드는 없었다. 지난해 3분기 누적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1억원, 24억원으로 집계됐다.

이후섭 기자

dlgntjq@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이후섭 기자

dlgntjq@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글로벌 M&A 거래액 감소…대형 거래는 영국·호주에 집중
    • 2

      투자마무리 앞둔 딜 쌓여있지만..M&A 반등은 '글쎄'
    • 3

      M&A"작은 기업 인수해 키우는게 낫다"…중소형 거래로 버틴 M&A 시장
    • 4

      M&A메가딜도, 거래 건수도 줄었다…M&A 반토막
    • 5

      트렌드부처간 주도권 다툼에…100조 미래대응기금 KIC 위탁 무산
    SRE 랭킹
    • ▪  (주)신한금융지주회사AAA
    • ▪  (주)케이씨씨AA-
    • ▪  JB우리캐피탈(주)AA-
    • ▪  유안타증권(주)AA-
    • ▪  SK증권(주)A-
    • ▪  에스케이증권(주)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