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파워넷 등 2개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
등록 2017-12-18 오후 4:16:17
수정 2017-12-18 오후 4:16:17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 파워넷과 현대사료 2개사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8일 밝혔다.
파워넷은 전력변환장치 등 전동·발전기와 전기 변환 · 공급 · 제어 장치 제조업체다. 지난해 매출액 1377억원, 영업이익 71억원, 당기순이익 64억원을 기록했다. 상장주관사는 DB금융투자다. 현대사료는 양계, 양돈 배합사료 등 동물용 사료와 조제식품 제조업체다. 같은 기간 매출액 1965억원, 영업이익 52억원, 당기순이익 35억원을 나타냈다. 상장주관사는 신한금융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