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트렌드

국민연금 "KT CEO 최종후보 결정, 투명·공정원칙 맞지 않아"

"의결권행사 등 수탁자 책임활동 과정서 고려할 것"

등록 2022-12-28 오후 7:44:16

수정 2022-12-28 오후 7:44:16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 기사는 2022년 12월 28일 19시 44분에 마켓인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가입하기
[이데일리 김성수 기자]국민연금은 28일 구현모 KT 최고경영자(CEO)의 최종후보 결정에 대해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에 따라 이뤄져야 한다는 원칙에 부합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국민연금은 이날 KT 이사회가 구현모 현직 CEO를 대표이사 최종 후보로 확정 및 발표하자 입장문을 내고 이같이 밝혔다.

전날 서원주 국민연금 신임 기금운용본부장(기금이사·CIO)는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KT나 포스코, 금융지주 등 소유분산 기업들의 CEO 후보 결정이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에 따라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국민연금은 입장문에서 “이번 결과는 이같은 경선의 기본 원칙에 부합하지 못한다”며 “앞으로 의결권행사 등 수탁자 책임활동 이행 과정에서 이런 사항을 충분히 고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원주 신임 국민연금공단 기금이사가 2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김대연 기자)




김성수 기자

sungsoo@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김성수 기자

sungsoo@
  • - "국민연금과 더 가까이"…DWS, 전주에 둥지 틀고 기관투자자 '공략'
  • - '3860억 대출' 갈아타기 나선 신한서부티엔디…이자 줄이고 배당 지킬까
  • - "오피스텔 매출 5200억"…신한서부티엔디, 나진상가 착공에 성장판 열리나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지역에 돈은 있는데 안 돈다…“자본 잇는 중개자 키워야”
  • 2

    투자MBK “고려아연 콜옵션 미행사…영풍 손실 구조 아냐”
  • 3

    크레딧10월 막바지 회사채 발행 분주…NH證·롯데렌탈 수요예측
  • 4

    투자로봇·양자·SMR까지 딥테크 강세
  • 5

    투자"남의 플랫폼엔 안 간다"…'자사몰' 동영상 커머스 기업
SRE 랭킹
  • ▪  한국동서발전(주)A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메리츠캐피탈(주)AA
  • ▪  한국캐피탈(주)A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