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트렌드

IPO주관 판 흔드는 신한證…외부 인력 배치 전략 통했나

SLL중앙·갤럭시코퍼·뉴지스탁 상장 주관 지위 확보
HD현대마린솔루션 상장 주관 참여…4조 몸값 예상
“ECM 본부 외부인사 영입 전략 긍정적으로 작용”

등록 2024-03-22 오후 5:37:15

수정 2024-03-25 오전 1:05:55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 기사는 2024년 03월 22일 17시 37분에 마켓인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가입하기
여의도 신한투자증권 사옥 전경. (사진=신한투자증권)
[이데일리 마켓in 김연서 기자] 지난해부터 기업공개(IPO) 딜 수임 경쟁력 강화에 나선 신한투자증권이 주식발행시장(ECM) 주관실적을 쌓는 데 주력하고 있다. 그간 자본 규모에 비해 상대적으로 IPO 주관실적이 취약한 하우스로 꼽혀왔으나 외부인사 수혈을 통해 ECM 부문에서 호실적을 거두는 모양새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한투자증권은 올해 들어 SLL중앙(공동주관), 갤럭시코퍼레이션(대표주관), 뉴지스탁(대표주관) 등의 상장 주관사 지위를 확보했다. 특히 상장전지분투자(프리IPO) 단계에서 1조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평가받은 SLL중앙은 상장 후 밸류가 약 2조원에 달할 전망이다.

SLL중앙은 NH투자증권을 대표주관사로, 신한투자증권을 공동주관사로 선정했다. 지난달 인공지능(AI) 메타버스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도 상장 채비에 나서면서 신한투자증권과 대신증권을 공동대표 상장 주관사로 선정했다. DGB금융그룹 핀테크 계열사 뉴지스탁은 2026년을 목표로 신한투자증권과 코스닥 상장 준비에 돌입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올해 첫 조(兆) 단위 대어였던 에이피알 상장을 성공적으로 마치면서 IPO 주관에서 상위권 자리를 지키고 있다. 에이피알이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부터 일반청약까지 모두 흥행에 성공하면서 신한투자증권은 기본수수료와 성과수수료를 모두 챙길 수 있게 됐다.

올해 두 번째 대어인 HD현대마린솔루션의 상장 공동주관사에도 참여한다. HD현대마린솔루션의 대표 주관사는 KB증권과 JP모건, UBS다. 여기에 신한투자증권과 하나증권이 공동 주관사로 참여한다. 예상 몸값이 4조원에 이르는 만큼 대표 주관사들의 주관 실적도 함께 오를 것으로 보인다.

IB 업계에선 신한투자증권의 외부인사 영입 전략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2022년 ECM 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IPO 본부장으로 외부인사를 영입했다. 김상태 사장이 2022년 공동대표로 임기를 시작한 이후 본격적으로 IPO 경쟁력 강화에 나선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NH증권 출신인 서윤복 신한투자증권 상무의 공이 크다는 평가다. 서 상무는 NH투자증권에서 SK바이오사이언스 IPO와 같은 빅딜을 주도해온 인물이다. 이외에도 IPO2부의 최훈 부서장은 KB증권 출신, IPO3부의 양근창 부서장은 SK증권 출신으로,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한투자증권의 IPO 역량을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지난해부터 적극적으로 상장 준비를 해온 주관사들이 1분기 높은 주관 실적을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외부인사 영입이 ECM 강화에 긍정적인 작용을 하고 있다”며 “다만 아직 에이피알 이외에는 대어급 상장이 없었기 때문에 올해 하반기까지 상위권을 유지할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연서 기자

yonso@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김연서 기자

yonso@
  • - 10월 막바지 회사채 발행 분주…NH證·롯데렌탈 수요예측
  • - LG유플러스, 회사채 수요예측에 1.7조 뭉칫돈
  • - 키움에프앤아이, 회사채 수요예측에 4배 몰려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M&ACJ·다우키움, 중앙일보 인수전 손잡나
  • 2

    크레딧美국채 금리 20여년來 최고에도…회사채 금리 오히려 내렸다
  • 3

    크레딧10월 막바지 회사채 발행 분주…NH證·롯데렌탈 수요예측
  • 4

    투자리츠 시장의 신뢰 회복은 투자자 보호에서 시작된다
  • 5

    투자로봇·양자·SMR까지 딥테크 강세
SRE 랭킹
  • ▪  메리츠캐피탈(주)A+
  • ▪  메리츠캐피탈(주)AA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  한국증권금융(주)AAA
  • ▪  (주)아이엠증권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