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아담스스트리트파트너스, 11조 규모 사모신용 플랫폼 결성

사모신용 부문 총 운용자산, 150억 달러로 증가

등록 2026-04-17 오전 10:57:09

수정 2026-04-17 오전 10:57:09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마켓in 김연지 기자] 약 95조원 이상의 자산을 운용하는 글로벌 사모투자운용사 아담스 스트리트 파트너스(Adams Street Partners)는 세 번째 사모신용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결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플랫폼에는 사모신용 펀드 3호(Private Credit III)도 포함됐으며, 총 약정 규모는 레버리지를 포함해 75억 달러(약 11조 원)에 달한다.

아담스스트리트파트너스 로고
아담스 스트리트의 사모신용 플랫폼은 전체 약정액의 약 40%를 미국 외 지역 투자자들로부터 유치하는 등 전 세계 신규 및 기존 기관 투자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아담스 스트리트는 북미 지역 내 비즈니스 기반을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유럽 시장에서의 입지도 확대하게 된다.

이번 펀드 결성으로 아담스 스트리트의 사모신용 부문 총 운용자산 규모는 150억 달러(약 22조 원)로 증가했다. 지난 2016년 진출 후 꾸준한 성장을 이어온 사모신용 부문은 현재 아담스 스트리트 내 두 번째로 큰 투자 섹터로 자리매김했다.

아담스 스트리트는 주로 사모펀드가 인수한 중소·중견 기업에 선순위 금융을 제공한다. 앞선 두 개의 사모신용 펀드 모두 상대적으로 일관되고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펀드 3호의 투자 자산은 ▲담보인정비율(LTV) 40% 미만 ▲평균 부채 배수 약 5배 ▲재무유지 약정(maintenance covenants)을 포함한 강력한 채권자 보호 장치 등 아담스 스트리트의 보수적인 신용평가 기준을 충족한다.

빌 사커(Bill Sacher) 아담스 스트리트의 파트너 겸 사모신용 대표는 “(이번 펀드레이징은) 당사의 포트폴리오 경쟁력과 안정적인 수익 창출 및 자본 보존 역량에 대한 투자자의 신뢰를 반영한다”며 “전사적인 플랫폼 역량을 활용해 우수한 투자 기회를 선별하고 차별화된 심사를 거쳐 이룬 성과”라고 설명했다.

제프 디엘(Jeff Diehl) 아담스 스트리트의 매니징 파트너 겸 투자 대표는 “아담스 스트리트의 사모신용 전략은 엄격한 실사와 체계적인 심사, 그리고 오랜 기간 쌓아온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며 “우수한 딜 소싱과 투자 심사 역량을 갖춘 운용사가 앞으로 차별화된 성과를 낼 것이며, 우리는 이러한 원칙을 지키며 사모신용 플랫폼을 더욱 키워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아담스 스트리트의 사모신용 부문은 ▲프라이빗 에쿼티 와이어(Private Equity Wire) 주관 ‘올해의 성과상(5억 달러 이상 직접 대출 부문)’ 수상 ▲프레킨(Preqin)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서 ‘가장 일관되게 최우수 성과를 낸 사모채권 펀드 운용사’ 중 한 곳으로 선정 ▲얼터너티브 크레딧 인베스터(Alternative Credit Investor) 주관 ‘올해의 펀드 운용사’ 및 ‘올해의 성과상(10억 달러 이상)’ 최종 후보 지명 등 다수의 수상을 통해 뛰어난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김연지 기자

ginsburg@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김연지 기자

ginsburg@
  • - 한물간 인터넷 기업 품는 이탈리아 회사…버크셔도 베팅
  • - OGQ, 94억 차등감자안 가결…잔여 채무 해결이 관건
  • - 수제맥주 호황은 옛말…잇단 회생·파산에 업계 흔들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트렌드“내 연금으로 코스피 떠받친다고?”…국민연금 주식 매수 여야 맞불
  • 2

    M&ACJ·다우키움, 중앙일보 인수전 손잡나
  • 3

    크레딧스프레드 벌어질 때인데…회사채 앞에 줄 선 연기금 뭉칫돈
  • 4

    투자"오피스텔 매출 5200억"…신한서부티엔디, 나진상가 착공에 성장판 열리나
  • 5

    투자한물간 인터넷 기업 품는 이탈리아 회사…버크셔도 베팅
SRE 랭킹
  • ▪  메리츠캐피탈(주)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  한국증권금융(주)AAA
  • ▪  (주)아이엠증권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