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설명:김도호 군인공제회 이사장(앞줄 오른쪽 넷째)이 최일도 밥퍼나눔 운동본부 대표(앞줄 오른쪽 다섯째)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군인공제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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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군인공제회는 서울시 동대문구에 있는 ‘밥퍼 나눔 운동본부’에서 홀몸노인과 취약 계층에게 밥을 제공하는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김도호 군인공제회 이사장과 이승우 상임감사를 비롯한 자원봉사단 30여 명은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하고 홀몸노인 및 저소득층 영세노인 1000여 명에게 무료 점심을 제공했다.
한편 군인공제회는 지난 2015년 2월 27일 본부 및 산하 사업체 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을 발족해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 활동을 반기 1회씩(연 2회) 추진해 올해로 4년째를 맞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