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엘리비젼, 코넥스시장 상장 신청
등록 2018-06-15 오후 3:00:44
수정 2018-06-15 오후 3:00:44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한국거래소는 엘리비젼의 코넥스시장 신규 상장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15일 밝혔다. 지정자문인은 신한금융투자다. 한국거래소는 약 2주간 상장심사를 거쳐 상장승인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엘리비젼은 영상 및 음향기기 제조업체로 주로 디지털 사이니지, 키오스크 등을 생산·설치한다. 현재 미국과 독일·체코 등 유럽에도 수출을 진행 중이다. 지난해 50억8200만원의 매출액과 2억600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