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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랭킹닭컴’ 운영사 푸드나무, 코스닥 상장 추진

작년 매출액 348억, 영업이익 43억…미래에셋대우 주관

등록 2018-08-10 오후 1:35:29

수정 2018-08-10 오후 1: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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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푸드테크 전문기업 푸드나무는 지난 9일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푸드나무는 2013년 1월 설립된 종합 건강식품 전문기업이다. 닭가슴살 전문 플랫폼으로 잘 알려진 ‘랭킹닭컴’을 비롯해 닭가슴살 브랜드 △맛있닭 △러브잇 △더프레시 등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개그맨 홍윤화에게 닭가슴살 식단과 운동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다이어트를 주도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지난해 매출액은 348억원으로 전년대비 55.8% 성장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6.9%, 33.2% 증가한 43억원, 39억원을 시현했다. 보디빌딩·피트니스 전문 미디어 개근질닷컴 등을 확대 운영하면서 헬스 푸드와 정보기술(IT)을 결합한 푸드테크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김영문 대표이사는 “최근 급성장하는 전자상거래 시장의 기업과소비자간거래(B2C) 사업을 통해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다”며 “확장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이커머스 시장에서 견고한 입지를 다지고 코스닥 입성을 통해 해외시장으로 진출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회사는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뒤 공모 절차를 거쳐 코스닥 시장에 입성할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다.








미래에셋대우(006800)


이명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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