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퓨리오사AI, 800억원 규모 투자유치 추진…리벨리온 가치 넘을까

내년 상장 앞두고 800억 규모 투자유치 진행
9월 클로징 목표…크래프톤 SI 참여 검토
직전 기업가치 6800억…‘유니콘’ 등극 유력

등록 2024-07-24 오후 3:58:14

수정 2024-07-24 오후 3:58:14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 기사는 2024년 07월 24일 15시 58분에 마켓인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가입하기
(사진=퓨리오사AI)
[이데일리 마켓in 허지은 기자] 국내 인공지능(AI) 반도체 스타트업 퓨리오사AI가 내년 상장을 앞두고 추가 투자유치에 나섰다. 총 800억원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투자유치에는 크래프톤(259960) 등이 전략적 투자자(SI)로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직전 라운드에서 인정받은 퓨리오사AI의 기업가치는 6800억원으로, 이번 투자유치를 마무리하면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사) 등극에 한걸음 가까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퓨리오사AI는 최근 800억원 규모 투자 유치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 8월 시리즈C 투자를 마무리한 지 1년여만이다. 이르면 오는 9월, 늦어도 10월까지는 자금 조달을 마치는 것이 목표다. 지난해 진행한 시리즈C에는 게임체인저인베스트, 교보생명, 한국투자파트너스 등이 참여해 기업가치 6800억원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 투자유치는 지난해 완료된 시리즈C의 후속이자 프리IPO(상장 전 투자유치) 성격으로 파악됐다. 특히 크래프톤이 전체의 4분의 1인 200억원을 투자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목받고 있다. 크래프톤과 같은 대형 SI가 참여할 경우 사모펀드(PEF) 운용사나 벤처캐피탈(VC)의 참여가 늘어 당초 목표액보다 투자유치 금액을 높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크래프톤은 최근 쌓아둔 현금을 밑거름 삼아 공격적인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지난해 △퍼니스톰(한국) 80억원 △플레이긱(미국) 263억원 △가든스 인터랙티브(미국) 159억원 △피플캔플라이 그룹(폴란드) 423억원 △스튜디오 사이(미국) 7904억원 △바운더리(한국) 등에 투자했고 올해도 영국 레드로버인터랙티브, 미국 엘로디게임즈 지분 투자에 나섰다. 올해 1분기 기준 크래프톤이 쌓아둔 현금성 자산은 8806억원에 달한다.

퓨리오사AI가 투자유치에 성공할 경우 기업가치도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AI 반도체 팹리스 스타트업 가운데 가장 높은 기업가치는 리벨리온이 시리즈B에서 인정받은 8800억원이다. 리벨리온은 기업가치 5000억원(시리즈A)의 사피온과 합병을 진행 중인만큼 퓨리오사AI와의 격차는 더 벌어질 수 있는 상황이다.

내년 상장 목표를 세운 만큼 투자유치는 무난하게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통상 시리즈 투자에 나선 초기 투자자들은 IPO를 통해 엑시트(투자금 회수) 기회를 얻어서다. 퓨리오사AI는 지난 4월 기업공개(IPO) 주관사로 미래에셋증권과 NH투자증권을 선정하고 상장 채비에 나선 바 있다. 미래에셋증권이 대표 주관을, NH투자증권이 공동 주관을 맡는 형태다.

허지은 기자

hurji@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허지은 기자

hurji@
  • - TPG, 롯데렌탈 잔여지분 공개매수…자진 상장폐지 추진
  • - 터톤캐피탈, 골프존홀딩스에 주주서한…“골프존카운티 매각 수용하라”
  • - MBK·영풍, 원아시아·카카오엔터 '수상한 투자 연결고리' 정조준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인기기사
  • 1

    크레딧CP·대출에 밀렸던 회사채의 반격…연초효과 기대 커진다
  • 2

    트렌드"AI, 돈 안 되는 기술은 외면받는다"…글로벌 투자자가 꼽은 4가지 조건
  • 3

    투자반도체·AI가 바꾼 전력 수요…호남 전력 해법은
  • 4

    트렌드“한국, AI 데이터센터 투자 매력도 낮아…전력·인허가 개선 필요”
  • 5

    투자"조직도 사람도 재배치"…건설근로자공제회 '대수술' 밑그림 이달 나온다
SRE 랭킹
  • ▪  한국서부발전(주)AAA
  • ▪  한국투자캐피탈(주)AA-
  • ▪  한국투자캐피탈(주)A
  • ▪  NH투자증권(주)AA+
  • ▪  엔에이치투자증권(주)AA+
  • ▪  하나카드(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