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하이제3호스팩, 증권신고서 제출…러셀과의 합병상장 초읽기

다음 달 주총서 합병승인 가결 전망

등록 2018-02-22 오후 3:10:45

수정 2018-02-22 오후 3:10:45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윤필호 기자] 하이제3호스팩(217500)(기업인수목적 주식회사)은 22일 러셀과의 합병 상장을 위해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코스닥위원회 예비심사승인 이후 공식적으로 러셀과의 합병상장 초읽기에 돌입했다. 다음 달 말에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합병승인이 가결되면 향후 순조롭게 상장 절차를 진행할 전망이다.

러셀은 SK하이닉스 출신 엔지니어들이 주축이 되어 2006년도에 설립한 반도체 장비 및 IT소재 생산 자동화 설비 전문기업이다. 국내 최초의 반도체장비 리퍼비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사업은 반도체 장비 리퍼비시 사업과 반도체?디스플레이 원재료 생산자동화장비 사업이다. 특히 반도체 박막 증착 공정 장비 분야로 선택과 집중을 통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다. 또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반도체·디스플레이 원재료 생산자동화장비 설비 양산을 통해 장비 국산화도 꾀하고 있다.

러셀은 지난해 사상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65% 증가한 79억9100만원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71%, 130% 늘어난 361억1400만원, 62억2900만원으로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윤필호 기자

nothing@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윤필호 기자

nothing@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M&A"작은 기업 인수해 키우는게 낫다"…중소형 거래로 버틴 M&A 시장
    • 2

      투자글로벌 M&A 거래액 감소…대형 거래는 영국·호주에 집중
    • 3

      투자마무리 앞둔 딜 쌓여있지만..M&A 반등은 '글쎄'
    • 4

      M&A메가딜도, 거래 건수도 줄었다…M&A 반토막
    • 5

      트렌드부처간 주도권 다툼에…100조 미래대응기금 KIC 위탁 무산
    SRE 랭킹
    • ▪  (주)신한금융지주회사AAA
    • ▪  (주)케이씨씨AA-
    • ▪  JB우리캐피탈(주)AA-
    • ▪  유안타증권(주)AA-
    • ▪  SK증권(주)A-
    • ▪  에스케이증권(주)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