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자율주행 로봇' 뉴빌리티, 삼성벤처투자로부터 투자 유치

핵심 데이터로 경쟁력↑ 평가…30억 투자 유치

등록 2023-03-21 오후 3:36:14

수정 2023-03-21 오후 3:36:14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김연지 기자] 실내외 자율주행 로봇 서비스 플랫폼 기업 뉴빌리티는 삼성벤처투자로부터 3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삼성벤처투자 투자를 포함해 누적 투자금 약 300억 원을 기록한 뉴빌리티는 일본과 유럽, 미국 등 해외 주요시장 진출뿐 아니라 동남아 생산·운영 기지 구축 등 글로벌 사업의 교두보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뉴빌리티는 CES 2023 혁신상을 수상한 자율주행 로봇 ‘뉴비(neubie)’와 RaaS(Robot as a Service) 플랫폼 ‘뉴비고(neubiego)’를 중심으로 도심주행 경험 데이터를 축적, 빠른 속도로 서비스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뉴빌리티는 지난 2021년 삼성전자가 운영하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C-랩 아웃사이드’로 선정된 이후 맞춤형 컨설팅, CES 참가, 사업협력 기회 등 다방면의 지원을 받으며 안정적인 성장 기틀을 마련해왔다.이상민 뉴빌리티 대표는 “향후 빠르게 제품 양산성을 향상하고 서비스 영역을 확장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연지 기자

ginsburg@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김연지 기자

ginsburg@
  • - 한물간 인터넷 기업 품는 이탈리아 회사…버크셔도 베팅
  • - OGQ, 94억 차등감자안 가결…잔여 채무 해결이 관건
  • - 수제맥주 호황은 옛말…잇단 회생·파산에 업계 흔들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1256억 영업권 날리고 상폐사유까지”…제이알, 뉴욕 빌딩 매각 '승부수'
  • 2

    크레딧10월 막바지 회사채 발행 분주…NH證·롯데렌탈 수요예측
  • 3

    투자리츠 시장의 신뢰 회복은 투자자 보호에서 시작된다
  • 4

    투자로봇·양자·SMR까지 딥테크 강세
  • 5

    투자"남의 플랫폼엔 안 간다"…'자사몰' 동영상 커머스 기업
SRE 랭킹
  • ▪  메리츠캐피탈(주)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  한국증권금융(주)AAA
  • ▪  (주)아이엠증권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