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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NH투자證, 포인트엔지와 올해 첫 IPO 주관 계약

LCD·반도체 장비업체…연내 코스닥 상장 기대

등록 2018-01-04 오후 1:25:37

수정 2018-01-04 오후 1: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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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은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포인트엔지니어과 코스닥 상장 주간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1997년 설립한 포인트엔지니어링은 액정표시장치(LCD)·반도체 주요 소재와 부품을 생산·가공하는 회사다. 코넥스시장 상장라소 2016년 영업이익 42억원, 당기순이익 32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계약은 NH투자증권의 올해 첫 기업공개(IPO) 관련 계약이다. 예비 실사를 시작으로 상장 업무에 착수할 예정이다.최인순 포인트엔지니어링 최고재무책임자(CFO)는 “고객 주문 증가로 LCD 부분 매출이 전년대비 1.8배 증가할 것”이라며 “신규 확대하는 반도체 부분 활성화로 올해 성장세를 유지해 연내 상장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조광재 NH투자증권 상무는 “올해 IPO 첫 계약회사인 포인트엔지니어링의 꾸준한 성장성과 안정적인 실적을 감안할 때 올해 좋은 조건에 상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정영채(오른쪽) NH투자증권 IB사업부 대표와 안범모 포인트엔지니어링 대표 상장 대표 주관계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NH투자증권 제공)
NH투자증권(005940)








이명철 기자

two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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