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③한은 "中 국채투자 가능성 열어놔"

한중 통화스왑계약 기자설명회

등록 2011-10-26 오후 8:37:02

수정 2011-10-26 오후 8:37:02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문정현 기자] 한국은행은 이번 중국과의 통화스왑 계약 확대를 계기로 중국 국채 투자 기회가 열릴 것으로 기대했다.

김재천 한국은행 부총재보는 26일 한중 통화스왑계약 기자설명회에서 "중국이 자본시장을 점차 개방할 경우 스왑자금을 이용해 중국 국채에 투자할 (가능성을) 중장기적으로 열어놨다"며 통화스왑 확대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한중 통화스왑이 금융시장 안정 기능 뿐만 아니라 향후 한은이 중국 자산에 투자하는 통로가 될 수 있다는 의미다.

현재 한국은행은 중국 위안화 표시 자산을 보유하고 있지 않지만 중장기적으로 투자 기회를 노리고 있는 상황이다. 그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2월 장내 주식·채권에 투자할 수 있는 `중국 내 적격 외국인 투자자(QFII)` 자격을 신청했고 내년 인가를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10월말에는 상하이에 사무소를 새로 개설하기도 했다.

김 부총재보는 "(이번 통화스왑 확대로) 금융시장 안정, 무역 교류 확대, 자본시장에 대한 기회 (확보)라는 굉장한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은행과 중국인민은행은 원-위안의 통화스왑규모를 기존 38조원에서 64조원으로 두 배 가까이 확대했다. 또 양 기관은 스왑통화를 준비통화(reserve currencies)로 전환할 가능성을 검토하기로 합의했다. 계약의 유효기간은 오는 2014년 10월25일까지다.


문정현 기자

mjh1010@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문정현 기자

mjh1010@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M&A‘홍씨 시대’ 저무는 중앙일보…매각까지 남은 관문 셋
    • 2

      투자글로벌 LP들, 대체투자 후퇴 없다…옥석가리기 심화
    • 3

      투자 인수금융 부담에 발 묶인 글로벌 PE들…기업들은 M&A 속도전
    • 4

      투자"빚 상환 6개월 앞당긴다"…제이알글로벌리츠, 수정 변제계획안 발표
    • 5

      투자고려아연 감사위, 최윤범 회장 투자 의혹 들여다본다…“충실히 검토”
    SRE 랭킹
    • ▪  (주)우리금융지주AAA
    • ▪  (주)한진BBB+
    • ▪  국가철도공단AAA
    • ▪  한국농어촌공사AAA
    • ▪  롯데캐피탈(주)A+
    • ▪  비엔케이캐피탈(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