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통화정책·금리 반대로..한국판 양적완화 탓"

노무라 "한은 총자산 지속 확대..양적완화 효과"

등록 2010-11-22 오후 4:45:10

수정 2010-11-22 오후 4:45:10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이정훈 기자] 한국은행이 총자산을 지속적으로 늘리면서 외환시장 개입에 나선 탓에 통화정책과 시장금리가 정반대로 움직이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노무라금융투자는 22일 "이달중 한은이 25bp 기준금리를 인상했고 정부가 외국인의 국채 및 통안채 투자에 이자소득세를 부활시키겠다고 했지만 장기금리는 오히려 떨어져 5년물 금리는 4%대 아래로 다시 내려갔다"며 이같이 밝혔다.

▲ 한은 총자산과 5년 국고채금리 (자료=노무라)
노무라는 "이같은 흐름의 주요한 원인 하나는 한국 당국이 외환시장 개입을 지속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실제 지난 2008년 9월 301조원이던 한국은행 총자산이 올 9월에는 410조원으로 무려 36%나 늘어났고, 이에 따라 연율을 기준으로 한 명목GDP대비 한은 총자산 비율이 36.2%로 사상 최고까지 올라왔다.

노무라는 이에 대해 "원화가 오랫동안 저평가돼 온 결과"라고 지적하면서 "당국이 외환시장 개입을 지속하는 한 한은 총자산은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아울러 이를 `한국판 양적완화`라고 명명하며 "이로 인해 통화정책 효율성이 떨어질 것"이라며 "자본시장이 개방된 상황에서 환율과 금리를 동시에 관리하기 어렵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

futures@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이정훈 기자

futures@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AI 전력망부터 에너지 유니콘까지"…한전, 빅스포서 기술·자본 잇는다
    • 2

      크레딧KCC, 회사채 수요예측에 1.4兆 몰려 ‘흥행’
    • 3

      투자'첫 고객' 잡으니 투자금 따라왔다…수요처 확보가 성장 공식
    • 4

      트렌드“국민연금 182조 날렸다?”…고점 매도 기회 놓쳤나 국감 격돌
    • 5

      투자'헐값 경매' 피한 몰오브케이…이지스운용, 520억에 출구 찾았다
    SRE 랭킹
    • ▪  메리츠증권(주)AA
    • ▪  하나캐피탈(주)AA-
    • ▪  한국공항공사AAA
    • ▪  한화생명보험(주)AA+
    • ▪  (주)우리금융지주AAA
    • ▪  (주)한진BBB+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