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예보, 신한지주 보유지분 블록딜 추진

290만주 0.6% 태핑중..할인율 0∼-2% 적용

등록 2011-07-07 오후 5:44:10

수정 2011-07-07 오후 5:44:10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김세형 기자] 예금보험공사가 신한지주(055550) 보유 주식 290만주(0.6%)를 블록딜을 통해 처분하기 태핑 작업을 하고 있다. 7일 IB업계에 따르면 예보는 이날 장이 끝난 뒤 신한지주 주식에 대한 수요조사에 들어갔다. 수요조사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우리투자증권을 주간사로 진행된다. 이날 종가 5만2000원에서 0∼-2%의 할인율을 적용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 할인율이 없을 경우 총 매각 규모는 1500억원 가량이 된다. 다만 아직 성공을 자신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근 지수가 오른 데다 할인율도 낮고, KB금융지주의 자사주 매각 추진에 주가가 흔들리자 신한지주 주식을 포트폴리오에 담은 기관들이 상당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해외 수요를 얼마가 끌어 오느냐가 관건이다. 한편 예보는 공적자금 투입으로 갖게 된 조흥은행을 지난 2003년 매각하면서 매각 대금 일부를 신한금융 주식으로 받았다. 이후 여건이 될 때마다 매각해 왔으며 이번 처분이 성공적으로 끝날 경우 처분은 마무리된다.








▶ 관련기사 ◀

☞은행업 `저축은행發 불확실성 완화`..비중확대-교보

☞한동우, MB라인 4대 금융지주회장 우회적 비판(종합)

☞가계부채대책 영향 별로..신한·우리 `매수`-골드만



김세형 기자

eurio@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김세형 기자

eurio@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韓 상륙한 리걸테크 '레고라', 시리즈E 투자 유치
    • 2

      M&A‘홍씨 시대’ 저무는 중앙일보…매각까지 남은 관문 셋
    • 3

      투자직장인 엑셀 지옥 끝?…'3300억 잭팟' 터진 '이 회사'
    • 4

      크레딧5년간 닫혔던 여전채 일괄신고..BBB+ KG캐피탈이 문 열었다
    • 5

      투자"토큰화 자산, 미 국채·상장주식 다음은…한국 주식도 온체인"
    SRE 랭킹
    • ▪  (주)우리금융지주AAA
    • ▪  (주)한진BBB+
    • ▪  경상북도개발공사AA+
    • ▪  국가철도공단AAA
    • ▪  용인도시공사AA
    • ▪  한국농어촌공사A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