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코미코 등 2개사 코스닥상장예비심사 신청
등록 2016-11-28 오전 11:38:14
수정 2016-11-28 오전 11:38:14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 매일유업과 코미코 2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8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액상시유와 기타 낙농제품 제조업체로 분할 재상장을 위해 예비심사를 신청했다. 지난해 기준 매출액 1조2491억원이며 영업이익 460억원, 당기순이익 353억원을 기록했다. 코미코는 반도체 제조업체로 매출액 387억원, 영업이익 58억원, 당기순이익 72억원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