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상장일정에 또 브레이크 걸린 YG엔터

정정신고서제출 요구..효력발생까지 15일 소요

등록 2011-10-05 오후 6:42:40

수정 2011-10-05 오후 6:42:40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코스닥 상장을 추진중인 YG엔터테인먼트가 일정에 또 브레이크가 걸렸다.

5일 YG엔터테인먼트가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정정신고서 제출 요구를 받았다. 당초 오는 21일 상장을 마무리하려던 YG엔터의 일정에도 차질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는 6~7일 기관배정주식 52.7%(65만주)에 대한 수요예측을 실시한 뒤 12~13일 일반공모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번 정정신고서 제출 요구로 상장일정이 다소 늦춰질 것으로 보인다. 정정신고서 제출기일부터 효력발생일까지는 15일 정도가 소요된다.

YG엔터의 희망공모가(밴드가) 2만4600~3만2000원으로, 이를 기준으로 한 공모총액은 306억~398억원에 달한다.

YG엔터에 대한 정정요청은 그룹 빅뱅 멤버인 지드래곤이 대마초 흡연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것이 주된 사유로 알려졌다. 대부분의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특성상, 소속연예인의 활동과 매출이 밀접한 연관성을 갖고 있는만큼 빅뱅의 향후 활동계획이 불투명해진 상황에서 투자자에게 이를 알릴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YG엔터는 지난해 9월 예비심사를 청구했지만 같은 해 11월 거래소로부터 미승인 판정을 받았다. 이후 지난 4월14일 재도전 끝에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하지나 기자

hjina@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하지나 기자

hjina@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고려아연 감사위, 최윤범 회장 투자 의혹 들여다본다…“충실히 검토”
    • 2

      크레딧KCC, 회사채 최대 4000억 조달…10월 마지막주 수요예측
    • 3

      M&A산업장비·헬스케어 매물로…외식 프랜차이즈 인수 수요
    • 4

      트렌드주가 꺾이자 '정쟁 도구' 된 국민연금…독립성 시험대
    • 5

      투자韓 상륙한 리걸테크 '레고라', 시리즈E 투자 유치
    SRE 랭킹
    • ▪  (주)우리금융지주AAA
    • ▪  (주)한진BBB+
    • ▪  국가철도공단AAA
    • ▪  한국농어촌공사AAA
    • ▪  롯데캐피탈(주)A+
    • ▪  비엔케이캐피탈(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