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현대오일뱅크, 우리투자證 대표주관사 선정
대우·하나대투·신한금융투자· BoA메릴린치·씨티 등 6곳 주관사 선정
등록 2011-10-25 오후 6:00:43
수정 2011-10-25 오후 6:00:43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현대오일뱅크 기업공개(IPO) 주관사로 국내외 6개 증권사가 확정됐다.
현대중공업그룹은 25일 현대오일뱅크 IPO 대표주관사 최우선협상대상자로 우리투자증권을 선정했다. 공동주관사로는 대우증권, 하나대투증권, 신한금융투자, 해외에서는 BoA메릴린치와 씨티가 상장 주관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현대중공업측은 지난 17~18일 국내외 15개 증권사를 대상으로 설명회(PT)를 가진 뒤 주관사를 최종 선정했다. 현대오일뱅크는 이날 해당 증권사들의 실무자들과 향후 일정에 대해서 논의를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