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2차 상장 UMS홀딩스 상장심사 철회

5월13일 코스닥 상장예심 청구
싱가포르 원주 주가 하락으로 상장일정 내년 연기

등록 2011-08-24 오후 3:31:13

수정 2011-08-24 오후 3:31:13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진행중인 UMS홀딩스리미티드가 국내 2차 상장 일정을 철회했다.

24일 IB업계에 따르면 싱가포르 기업 UMS홀딩스리미티드가 국내 코스닥 시장에 연내 2차 상장하려던 계획을 접었다. UMS홀딩스는 상장일정을 연기해 내년에 다시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할 예정이다. UMS홀딩스의 대표주관사는 KB투자증권이 맡고 있다.

UMS홀딩스는 지난 5월13일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증권예탁증권(DR·Depositary Receipt) 1100만주를 발행해 481억~543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UMS홀딩스는 심사를 진행중인 과정에서 최근 싱가포르거래소(SGX)에 상장돼 있는 원주 주가가 큰 폭 하락했다.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과 유로존 위기 등으로 인해 싱가포르를 비롯한 글로벌 증시가 폭락한 영향이 컸다. KB투자증권 관계자는 "DR 2차 상장은 원주 주가에 할인율을 적용해 발행하기 때문에 공모규모 축소가 불가피해졌고 결국 철회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상장예심을 통과한 썬마트홀딩스와 컴바인윌홀딩스는 상장공모 일정을 철회한 가운데 6개월 기한 만료로 아예 상장승인 효력을 상실한 상태다.

하지나 기자

hjina@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하지나 기자

hjina@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M&A‘홍씨 시대’ 저무는 중앙일보…매각까지 남은 관문 셋
    • 2

      투자글로벌 M&A 거래액 감소…대형 거래는 영국·호주에 집중
    • 3

      트렌드김앤장 출신 장윤경 외국변호사, MBK파트너스 합류
    • 4

      투자 인수금융 부담에 발 묶인 글로벌 PE들…기업들은 M&A 속도전
    • 5

      투자고려아연 감사위, 최윤범 회장 투자 의혹 들여다본다…“충실히 검토”
    SRE 랭킹
    • ▪  (주)우리금융지주AAA
    • ▪  (주)한진BBB+
    • ▪  국가철도공단AAA
    • ▪  한국농어촌공사AAA
    • ▪  롯데캐피탈(주)A+
    • ▪  비엔케이캐피탈(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