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MMF 자금이탈..통화증가율 5년3개월래 최저

1월 M2 증가율 6.5%
M1은 12.6%로 여전히 높아

등록 2011-03-09 오후 12:00:00

수정 2011-03-09 오후 12:00:00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문정현 기자] 시중에 풀린 돈의 양을 나타내는 광의통화(M2) 증가율이 떨어지고 있다. 전년동월대비로 5년3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고 전월대비로는 감소했다.

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1월중 통화 및 유동성` 자료에 따르면 전년동월대비 M2 증가율(평잔)은 6.5%로 작년 12월 7.2%에 비해 낮아졌다. 이같은 증가율은 지난 2005년 10월 6.5%를 기록한 이후 최저수준이다.

금리 인상기에 따른 상품 경쟁력 약화와 1월 부가세 납부의 영향으로 발생한 MMF로부터의 자금 유출, 2년 미만 정기예적금 감소 등이 M2 증가율을 낮췄다.

M2 증가율은 하락했지만 단기유동성을 나타내는 협의통화(M1) 증가율은 12.6%로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전월대비로는 0.8% 늘었다. 표면적으로는 지방정부 예금 유입 때문이지만 금융위기 이후 나타난 과잉 유동성이 좀처럼 해소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금융기관 유동성을 나타내는 Lf(평잔)은 6.6% 증가해 2005년 5월(6.6%) 이후 가장 낮았고, 국채와 지방채, 회사채 등을 포함하는 광의유동성(L, 말잔)은 7.3%로 2005년 3월(6.5%)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단 전월대비 증감율을 보면 광의유동성은 작년 12월에 감소세를 나타냈지만 1월에 다시 증가세(0.7%)로 돌아섰다.

문정현 기자

mjh1010@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문정현 기자

mjh1010@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 무신사 첫 리빙 투자처 '흔들'…비아인키노 회생 신청
    • 2

      투자"남의 플랫폼엔 안 간다"…'자사몰' 동영상 커머스 기업
    • 3

      크레딧 1조 증자 효과…우리투자증권, 신용등급 전망 ‘긍정적’ 상향
    • 4

      트렌드솔리다임 상장 접은 SK하이닉스…주주환원 속 자금조달 셈법은
    • 5

      투자버려진 에너지로 코인 캐 현금 흐름 확보…유니콘 등극까지
    SRE 랭킹
    • ▪  메리츠증권(주)AA
    • ▪  하나캐피탈(주)AA-
    • ▪  한국공항공사AAA
    • ▪  (주)우리금융지주AAA
    • ▪  (주)한진BBB+
    • ▪  경상북도개발공사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