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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한우 투자 뱅카우, 시스템 개편 완료…경매 시스템 도입 예정

등록 2025-01-21 오전 11:17:48

수정 2025-01-21 오전 11: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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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마켓in 김연서 기자]가축투자 플랫폼 뱅카우 운영사 스탁키퍼는 뱅카우 플랫폼의 시스템 업그레이드 개발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뱅카우는 금번 시스템 개편을 통해 투자자에게 투자 대상 한우에 대한 객관적이고 투명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투자자의 뱅카우 투자판단에 도움이 되도록 초점을 맞췄다. 특히, 한우에 대한 유전정보, 이력번호, 사육농가 등에 정보를 제공하여 투자자가 다방면으로 분석 가능하도록 유도하고 있다.뱅카우는 2025년 3분기까지 회원들에게 뱅카우 금융상품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서서 개인이 참여할 수 있는 축산물 경매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회원이 투자한 한우생물의 원물 상품화를 통해 자급자족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자신이 원하는 한우원물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다.뱅카우는 2025년 새해 첫 가축투자계약증권을 발행하여 지난 15일부터 청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투자계약증권 상품 외 한우명절선물세트 등 다양한 한우 원물 구매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스탁키퍼 관계자는 “뱅카우는 STO(토큰증권발행) 시장을 대비하여 회원들에게 투명하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할 뿐만아니라, 한우원물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는 특권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뱅카우 플랫폼. (사진=스탁키퍼)










김연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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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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