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심의 종합일간지 이데일리가 기업전용 경제금융정보 서비스 `이데일리Watch`를 25일 출시했다.
`이데일리Watch`는 실시간 경제뉴스 속보와 외환 및 원자재 시세, 금리정보, 경제지표, 주식시장 등 다양한 금융데이터를 제공하며, 10가지 종류의 일일금융시장리포트와 언론 모니터링, 기업재무분석 및 진단서비스까지 기업 경영에 필요한 정보를 총망라하고 있다.
전세계 136개국 환율 차트와 귀금속 현물 시세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고, 방대한 국내외 경제지표와 시장 금리정보, 금융시장 전망 및 리서치 자료 등 국내 최대의 금융 컨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경제금융 속보는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이나 경제포털보다 빠르게 제공된다. 기업들은 관심있는 뉴스를 자사, 계열사, 경쟁사, 관련산업 등의 분류에 따라 모니터링할 수 있다. 기업명이나 단어를 설정하고 해당 뉴스가 발생하면 자동으로 사용자에게 알려주는 뉴스알림 기능도 탑재했다.
특히 기업재무분석 및 진단서비스인 크레딧닥터는 기업이 은행이나 관공서에 재무관련 서류를 제출하기 전에 재무상태를 스스로 입력해 점검해볼 수 있다.
금융시장별 리포트는 사용자가 필요한 보고서 양식을 엑셀 프로그램에서 편집 구성할 수 있어 각 기업의 실정에 맞는 맞춤형 리포트 제작도 가능하다.
`이데일리Watch` 출시 기념 이벤트로 15일간 프로그램 무료 데모 이용의 기회와 재무진단 서비스인 크레딧닥터 1회 무료 사용권도 주어진다. 무료 데모 이용자들 중 총 43명에게는 아이패드2, 디지털카메라 등 푸짐한 상품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이데일리 홈페이지나 `이데일리Watch` 웹페이지(watch.edail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전화는 1688-2600(이데일리 정보사업본부 Corporate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