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지앤이바이오텍, 코넥스 시장 신규상장
등록 2018-06-25 오전 9:45:56
수정 2018-06-25 오전 9:45:56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지앤이바이오텍이 코넥스 시장에 입성했다. 한국거래소는 지앤이바이오텍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25일 밝혔다. 매매거래가 오는 29일부터 가능하다. 평가액은 1800원, 액면가는 100원이다
장영민 대표가 이끄는 지앤이바이오텍은 면생리대 등 섬유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다. 지난해 77억4800만원의 매출액과 15억9500만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지정자문인은 하나금융투자다. 주요주주로는 장영민 대표(75.09%)와 알바트로스 넥스트제너레이션펀드(10.01%)가 있다. 이 회사의 주요제품으로는 면생리대 한나패드가 있으며 한나패드는 현재 전세계 10개국에 수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