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S&P "한 올해·내년 성장률 4.3% 전망"(상보)

"자동차 산업만 긍정..세계경제 올해 3.1%·내년 3.5% 성장"

등록 2011-10-17 오후 2:04:02

수정 2011-10-17 오후 2:04:02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국제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17일 우리나라가 올해와 내년 각각 4.3%의 경제성장률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S&P 권재민 아시아태평양지역 기업 신용평가 담당전무는 이날 오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한국 신용등급 전망: 정부, 은행 및 기업`세미나에 앞서 미리 배포한 자료에서 이같이 밝혔다.

권 전무는 "현대자동차 그룹이 글로벌시장 점유율 증대로 신용평가 등급이 개선하는 등 자동차 산업이 긍정적으로 전망된다"며 "국내 자동차 산업이 지속적인 차량품질, 디자인, 유통망 개선을 통해 글로벌 시장 점유율이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철강산업, 하이테크산업은 글로벌 수요 감소와 경기둔화로 부정적으로 전망했으며, 정유·화학산업, 통신산업은 올해 중 정제마진 개선과 스마트폰 가입자의 확대로 안정적이라고 설명했다. 공기업도 안정적이라고 덧붙였다.

권 전무는 신용평가시 고려되는 한국 기업들의 특징으로 ▲복잡한 지배구조 ▲유동성 관리문제 ▲외부환경에 취약한 구조 ▲노사문제 ▲규제위험 등을 꼽았다. 한편 S&P는 세계경제는 올해와 내년 각각 3.1%, 3.5%로 성장할 것으로 점쳤으며, 유로존은 1.7%, 1.5%로 성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미국은 올해와 내년 1.6%, 1.9%로, 중국은 9.0%, 8.8%로 전망했다.




최정희 기자

jhid0201@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최정희 기자

jhid0201@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M&A‘홍씨 시대’ 저무는 중앙일보…매각까지 남은 관문 셋
    • 2

      투자글로벌 LP들, 대체투자 후퇴 없다…옥석가리기 심화
    • 3

      투자 인수금융 부담에 발 묶인 글로벌 PE들…기업들은 M&A 속도전
    • 4

      투자"빚 상환 6개월 앞당긴다"…제이알글로벌리츠, 수정 변제계획안 발표
    • 5

      투자고려아연 감사위, 최윤범 회장 투자 의혹 들여다본다…“충실히 검토”
    SRE 랭킹
    • ▪  (주)우리금융지주AAA
    • ▪  (주)한진BBB+
    • ▪  국가철도공단AAA
    • ▪  한국농어촌공사AAA
    • ▪  롯데캐피탈(주)A+
    • ▪  비엔케이캐피탈(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