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불성실 수요예측 100억 넘을 땐 1년간 상장공모 제한

IPO 제도개선안, 내년 3월말 전면 시행 초과배정옵션制, 상장후 30일이내 가능

등록 2011-12-05 오후 3:16:06

수정 2011-12-05 오후 7:09:08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김재은 기자] 앞으로는 기업공개(IPO) 때 참여 기관투자가의 수요예측 위반금액이 100억원을 넘으면 12개월간 어떤 상장공모에도 참여할 수 없게 된다. 위반금액이 10억원 이하라도 6개월간 참여할 수 없다.

5일 IB업계에 따르면 최근 금융감독당국이 발표한 `시장건전화 및 투자자보호를 위한 IPO제도 개선방안`에 따라 금융투자협회는 구체적인 시행방안을 담은 이 같은 내용의 `증권 인수업무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마련했다.

공정한 가격 형성을 위해 불성실 수요예측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고, 초과배정옵션에 대한 행사기간도 실효성있게 조정된다. 또한 예비심사청구 3개월전 대표 주관계약 체결, 대표주관회사 실적공시 강화 방안 등은 내년 3월 말부터 시행된다.

불성실 수요예측이란 기관이 발행사의 공모가 결정을 위한 수요예측에 참가, 공모주를 배정받은 뒤 실제 청약하지 않거나 상장후 일정기간 팔지 않겠다고 약속(의무보유확약)해 놓고도 이를 어기고 처분하는 것을 말한다.

먼저 당초 6개월 이내이던 불성실 수요예측 기관들의 상장공모 제한 기간이 확대되는 가운데 미청약 혹은 미납입 금액이 100억원을 초과하면 12개월간 참여할 수 없다. 10억원~100억원 이하일 경우 9개월이내, 10억원 이하는 6개월간 수요예측 참여가 제한된다. 의무보유확약 위반이나 허위정보 제출 등 기타는 종전과 동일한 6개월 이내다.

또한 최근 2년내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행위를 한 경우 100% 범위내 가중(1회 50%, 2회 100%)이 가능해 최대 24개월간 상장공모에서 제외될 수 있다. 고의나 중과실이 아니면 3개월로 줄어든다.

대표주관회사 실적공시는 최근 5년간 기업공개 수행실적, 공모가 대비 수익률, 공모희망가 대비 수익률 등을 포함한다. 특회 공모희망가격 범위(밴드)와 공모가격 비교 등도 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시된다.

대표주관회사가 상장공모 물량의 15% 범위 내에서 상장공모 기업의 최대주주로부터 주식을 빌려 기관투자가 등에 배정하는 초과배정옵션제도 또한 개선된다. 신규 상장사의 주가가 공모가를 밑돌 때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기간이 상장한지 30일이 된 날로부터 10일간으로 제한적이었으나 앞으로는 매매개시일로부터 30일간으로 확대된다.

김재은 기자

aladin@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김재은 기자

aladin@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STO 시장 열리면 뭐가 뜰까…“IP·K콘텐츠 주목”
    • 2

      투자고려아연 감사위, 최윤범 회장 투자 의혹 들여다본다…“충실히 검토”
    • 3

      크레딧KCC, 회사채 최대 4000억 조달…10월 마지막주 수요예측
    • 4

      M&A산업장비·헬스케어 매물로…외식 프랜차이즈 인수 수요
    • 5

      트렌드주가 꺾이자 '정쟁 도구' 된 국민연금…독립성 시험대
    SRE 랭킹
    • ▪  (주)우리금융지주AAA
    • ▪  (주)한진BBB+
    • ▪  국가철도공단AAA
    • ▪  한국농어촌공사AAA
    • ▪  롯데캐피탈(주)A+
    • ▪  비엔케이캐피탈(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