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KIC, BoA메릴린치 추가 매입 잠정 보류

28일 운영위원회서 결정.."출렁이는 금융시장이 발목"

등록 2011-09-29 오후 1:34:46

수정 2011-09-29 오후 1:34:46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한국투자공사(KIC)가 뱅크오브아메리카(BoA)메릴린치(이하 BoA)의 지분을 추가 매입하는 방안을 잠정 보류키로 결정했다.

기획재정부와 KIC는 지난 28일 운영위원회를 열고 BoA지분투자로 인해 배당받은 1억4500만원 중 투자가 미집행된 6700억달러를 추가 투자하는 방안을 논의했으나 이를 잠정 보류키로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나머지 7800억달러는 올 1~8월 BoA지분을 매입하는데 사용했다. 재정부 관계자는 "BoA자체는 투자가치가 있지만 최근 세계 금융시장이 요동치는 상황에서 한 금융기관의 펀더멘털만 보고 투자를 하는 것은 적절치 않아 보류키로 했다"며 "나머지 6700억달러는 당분간 현금으로 보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KIC는 일반적으로 보유 자산(약 450억달러)의 2~3%를 현금으로 보유하고 있다. 최종석 KIC사장은 지난 22일(미국 워싱턴 현지시각) 기자들과 만나 "BoA 주가가 바닥을 친 것 같다"며 "2~3년 뒤에는 BoA 주가가 회복될 것이라는 게 대다수 전문가들의 판단"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KIC는 2008년 BoA(당시 메릴린치)에 투자해 20억달러의 손실을 봐 국회로부터 비난을 받은 바 있다. 내달 4일 KIC 국정감사를 앞두고 또 다시 BoA에 투자해 비난을 자초할 필요가 없다는 판단도 깔린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무디스는 최근 BoA의 신용등급을 A2에서 Baa1로 2단계 낮췄다. 미국 신용등급 강등으로 미국에서 예금시장 규모가 큰 BoA가 자연스럽게 영향을 받았고, BoA가 금융기관에 판매한 모기지증권이 손실이 나면서 연쇄적으로 소송이 제기된 것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BoA주가는 올해초 주당 15달러선까지 올라갔으나 최근 6달러선으로 하락했다.










최정희 기자

jhid0201@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최정희 기자

jhid0201@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 무신사 첫 리빙 투자처 '흔들'…비아인키노 회생 신청
    • 2

      투자버려진 에너지로 코인 캐 현금 흐름 확보…유니콘 등극까지
    • 3

      투자"비었던 물류센터 다시 채워진다"…수도권 공실률 회복 '기대감'
    • 4

      크레딧KCC, 회사채 최대 4000억 조달…10월 마지막주 수요예측
    • 5

      투자"같은 차, 다른 가격"…리스 견적 16곳 한 화면에 모았다
    SRE 랭킹
    • ▪  (주)우리금융지주AAA
    • ▪  (주)한진BBB+
    • ▪  경상북도개발공사AA+
    • ▪  국가철도공단AAA
    • ▪  용인도시공사AA
    • ▪  한국농어촌공사A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