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제넥신 "포스코와 추가 투자 논의 가능"

"연구 성과 나타나면 진행될 듯"
B형간염 치료제 임상2상 연내 진행

등록 2010-11-10 오전 11:45:05

수정 2010-11-10 오전 11:45:05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한창율 기자] 포스코가 자회사를 통해 바이오 업체 제넥신(095700) 지분을 추가로 인수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0일 IB업계에 따르면 포스코 자회사인 PGSF는 기관투자가인 에이블인베스트먼트, KB인베스트먼트, 산은캐피탈이 보유한 제넥신 주식 20만주(4.3%)를 주당 1만6750원에 인수했다. PGSF는 포스코 아메리카가 100% 출자한 역외펀드로 바이오 및 소재 관련 기업에 투자하기 위해 설립됐다. 특히 이번 지분 인수가 제넥신이 연구하고 있는 연구 성과와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추가적인 투자 여부도 관심을 받고 있다. 대우증권도 이날 리포트를 통해 제넥신이 포스코의 이번 투자를 계기로 신약에 대한 상업화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또 포스코가 제넥신의 최대주주로 등극할 가능성이 있어 행보에 주목해야 된다고 밝혔다.제넥신도 포스코와의 추가 지분 투자를 인정하는 분위기다. 회사 측 관계자는 "포스코와의 추가 지분 투자는 오래전부터 오고간 얘기"라며 "앞으로 연구 성과가 진행되면 투자가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넥신이 추진하고 있는 주요 신약 성과도 진전이 나타나고 있다. 지난 7월 임상1상을 마친 B형간염 치료제에 대한 임상2상 진입이 곧 진행될 예정이고, 녹십자와 연구하고 있는 빈혈치료제도 내년 초에 임상에 들어갈 계획이다.










▶ 관련기사 ◀

☞에이블인베스트, 제넥신 2.33% 장내 매도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AI 전력망부터 에너지 유니콘까지"…한전, 빅스포서 기술·자본 잇는다
  • 2

    크레딧KCC, 회사채 수요예측에 1.4兆 몰려 ‘흥행’
  • 3

    투자'첫 고객' 잡으니 투자금 따라왔다…수요처 확보가 성장 공식
  • 4

    트렌드“국민연금 182조 날렸다?”…고점 매도 기회 놓쳤나 국감 격돌
  • 5

    투자'헐값 경매' 피한 몰오브케이…이지스운용, 520억에 출구 찾았다
SRE 랭킹
  • ▪  메리츠증권(주)AA
  • ▪  하나캐피탈(주)AA-
  • ▪  한국공항공사AAA
  • ▪  한화생명보험(주)AA+
  • ▪  (주)우리금융지주AAA
  • ▪  (주)한진BBB+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한창율 기자

crh2090@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한창율 기자

crh2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