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정부 "실업률 상승 일시적..3월부터 회복 기대"

"고용증가세 지속..3월 4%대 초반으로 복귀 예상"

등록 2011-03-16 오전 9:10:58

수정 2011-03-16 오전 9:10:58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김유정 기자] 기획재정부는 2월 실업률이 높게 나타난데 대해 "`지역일자리 사업` 채용에 따른 일시적 현상일 뿐"이라며 "고용증가세가 지속된 점을 볼때 3월에는 다시 4%대 초반으로 내려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통계청이 16일 발표한 `2011년 2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실업률은 4.5%로 지난해 2월(4.9%) 이후 12개월만에 최고치를 나타냈다.

`지역일자리 사업` 채용규모가 지난해 대비 올해 축소된 반면 신청자는 증가하면서 이중 채용되지 못한 나머지 인력이 전부 실업자로 분류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고용증가세는 지속되면서 고용률은 57.1%로 전년동기 대비 0.5%포인트 늘어났다.

재정부는 "청년고용 역시 개선되는 등 고용의 내용은 좋다"며 "다만 일시적으로 실업률이 높게 나온 만큼 3월에는 다시 실업률이 4%대 초반으로 내려설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중동사태와 일본 지진, 구제역 등 대외적 변수가 있지만 이같은 대외변수가 실업률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진 않는다"며 "수출과 내수가 견조한 만큼 실업률에 타격을 줄만한 우려 요인은 눈에 띄지 않는다"고 밝혔다.

김유정 기자

yolanda@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김유정 기자

yolanda@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 무신사 첫 리빙 투자처 '흔들'…비아인키노 회생 신청
    • 2

      투자"남의 플랫폼엔 안 간다"…'자사몰' 동영상 커머스 기업
    • 3

      크레딧 1조 증자 효과…우리투자증권, 신용등급 전망 ‘긍정적’ 상향
    • 4

      트렌드솔리다임 상장 접은 SK하이닉스…주주환원 속 자금조달 셈법은
    • 5

      투자버려진 에너지로 코인 캐 현금 흐름 확보…유니콘 등극까지
    SRE 랭킹
    • ▪  메리츠증권(주)AA
    • ▪  하나캐피탈(주)AA-
    • ▪  한국공항공사AAA
    • ▪  (주)우리금융지주AAA
    • ▪  (주)한진BBB+
    • ▪  경상북도개발공사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