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홍석현·홍라영, BGF리테일 주식 2521억원치 매각..1년 락업

등록 2017-06-23 오전 9:00:00

수정 2017-06-23 오전 9:09:03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 기사는 6월 23일(금) 오전 8시 59분 이데일리 IB 정보 서비스 ‘마켓인’에 표출됐습니다]

[이데일리 김영수 기자] 홍석현 전 중앙일보·JTBC회장과 홍라영 전 삼성미술관 리움 총괄부관장이 보유한 BGF리테일 지분 일부를 매각해 총 2521억원 정도를 확보했다.

2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전일 장 마감후 홍석현 전 중앙일보·JTBC회장과 홍라영 전 삼성미술관 리움 총괄부관장이 보유한 BGF리테일 블록딜(장마감후 대량매매) 결과, 종가 기준 주당 할인율 9.1%가 적용된 10만원에 결정됐다. 이번 블록딜은 골드만삭스가 단독 주관했다.

홍 전 회장과 홍 전 부관장은 각각 BGF리테일의 2대, 3대 주주로 매각 전 보유 주식은 각각 353만여주(지분율 7.13%), 319만여주(6.45%)다. 전일 블록딜에 앞서 홍 전 회장과 홍 전 부관장은 당초 각각 3.59%, 1.02%를 매각하려했으나 수요가 많아 이보다 많은 각각 3.97%, 1.12%를 처분했다. 이에 따라 홍 전 회장과 홍 전 부관장은 각각 1967억원, 554억원 등의 자금을 확보했다.

홍 전 회장과 홍 전 부관장은 이번 지분 매각후 남은 수량에 대해서는 1년간 팔지 못하는 락업(보호예수)에 들어간다.

김영수 기자

kys74@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김영수 기자

kys74@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마무리 앞둔 딜 쌓여있지만..M&A 반등은 '글쎄'
    • 2

      M&A"작은 기업 인수해 키우는게 낫다"…중소형 거래로 버틴 M&A 시장
    • 3

      M&A메가딜도, 거래 건수도 줄었다…M&A 반토막
    • 4

      트렌드부처간 주도권 다툼에…100조 미래대응기금 KIC 위탁 무산
    • 5

      투자뚝섬역 코앞 성수동 오피스 개발 '시동'…신한운용 '리밸런싱 펀드' 키 쥐었다
    SRE 랭킹
    • ▪  (주)신한금융지주회사AAA
    • ▪  (주)케이씨씨AA-
    • ▪  JB우리캐피탈(주)AA-
    • ▪  유안타증권(주)AA-
    • ▪  SK증권(주)A-
    • ▪  에스케이증권(주)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