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7월 13일(목) 오전 8시 23분 이데일리 IB 정보 서비스 ‘마켓인’에 표출됐습니다]
[이데일리 이연호 기자]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네오스프링은 부산 동아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창업기업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투자 연계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은 동남권 지역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기업 성장을 돕기 위한 것으로 네오스프링 김석표 대표를 비롯한 스타트업 투자사 7개 기관이 참여했다.
앞서 동아대학교 창업지원단은 부산 지역에서 최초로 창업선도대학에 선정됐다. 네오스프링과 동아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전략적 MOU를 체결해 부산을 거점으로 동남권 지역의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예비창업자와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자금을 조달할 예정이다.
네오스프링 김석표 대표는 “동남권 거점 대학인 동아대학교와 함께 스타트업의 성장 지원을 위한 크라우드펀딩을 연계해 동남권 지역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