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국도화학 지분 8.9% 대량매매 `촉각`

28일 장마감 후 시간외대량매매로 52만주 매매

등록 2011-11-29 오전 9:41:39

수정 2011-11-29 오전 10:02:48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이유미 기자] 에폭시수지 전문업체 국도화학(007690)의 지분 8.9%가 대량매매됐다. 2대주주 이삼열 회장이 매각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지분 향방에 귀추가 주목된다.

2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국도화학 주주 중 개인이 51만7911주를 지난 28일 장 마감후 시간외대량매매를 통해 매각했다. 기타법인이 인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국도화학의 5% 이상 주요주주 중 개인으로는 이삼열 국도화학 회장이 10.6%(61만7911주)를 보유중이다. 따라서 이 회장이 1.7%(10만주)를 제외하고 특정 법인에 매각했을 개연성이 있다.

현재 국도화학의 최대주주는 일본 신일철화학으로 지분 22.38%(130만주)를 보유중이다. 이어 이삼열 회장 및 특수관계인(이시창·뉴서울화공)이 21.36%(124만주)를 갖고 있다. 경영권은 이 회장이 갖고 있으며 신일천화학은 등기임원 1명을 선임해 경영에 참여하고 있다.

1972년 설립된 국도화학은 에폭시수지 전문업체다. 올 3분기 누적 매출액은 5238억원, 영업이익은 259억원을 기록했다. 국도화학 관계자는 "전날 장마감후 대량매매 됐던 주식에 대해 매도자와 매수자가 누군지 파악중"이라고 말했다.


이유미 기자

miyah31@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미 기자

miyah31@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STO 시장 열리면 뭐가 뜰까…“IP·K콘텐츠 주목”
    • 2

      투자고려아연 감사위, 최윤범 회장 투자 의혹 들여다본다…“충실히 검토”
    • 3

      크레딧KCC, 회사채 최대 4000억 조달…10월 마지막주 수요예측
    • 4

      M&A산업장비·헬스케어 매물로…외식 프랜차이즈 인수 수요
    • 5

      트렌드주가 꺾이자 '정쟁 도구' 된 국민연금…독립성 시험대
    SRE 랭킹
    • ▪  (주)우리금융지주AAA
    • ▪  (주)한진BBB+
    • ▪  국가철도공단AAA
    • ▪  한국농어촌공사AAA
    • ▪  롯데캐피탈(주)A+
    • ▪  비엔케이캐피탈(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