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EY한영, '글로벌 발전 에너지 투자 세미나' 10일 개최

등록 2017-03-05 오전 11:45:27

수정 2017-03-05 오전 11:45:27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글로벌 발전 에너지 시장의 트렌드와 투자 기회를 소개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EY한영은 오는 10일 서울 여의도 태영빌딩 태영아트홀에서 국내 발전 에너지 기업과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글로벌 발전 시장 동향 및 지역별 투자 기회 소개’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전 세계 발전과 신재생 에너지 시장 인수합병(M&A) 동향, 북미·남미·유럽 등 지역별 투자 기회를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특수목적법인(SPC) 연결과 조달 자금의 차입금 또는 자본분류, 전력구매계약(Power Purchase Agreement) 등 해외 발전 프로젝트 투자 때 검토해야 할 중요한 회계적 이슈도 다룬다.

매튜 레니(Matthew Rennie) 등 EY한영의 미국과 유럽지역 발전산업 리더들이 강사로 나선다. 북미에서 발전 프로젝트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KDB산업은행 발전팀도 연사로 참석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사례를 소개한다.

김범중 EY한영 상무는 “2014년 이후 국내 발전 인프라시장 내 투자 기회가 줄어들면서 해외 발전시장에 대한 국내 기업들의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의 목적은 성공적인 해외 발전시장 투자와 진출에 필요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신민준 기자

adonis@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신민준 기자

adonis@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같은 차, 다른 가격"…리스 견적 16곳 한 화면에 모았다
    • 2

      투자마무리 앞둔 딜 쌓여있지만..M&A 반등은 '글쎄'
    • 3

      M&A"작은 기업 인수해 키우는게 낫다"…중소형 거래로 버틴 M&A 시장
    • 4

      투자뚝섬역 코앞 성수동 오피스 개발 '시동'…신한운용 '리밸런싱 펀드' 키 쥐었다
    • 5

      투자원자력·양자·헬스케어까지…데모데이 활용하는 블루포인트
    SRE 랭킹
    • ▪  롯데캐피탈(주)A+
    • ▪  비엔케이캐피탈(주)AA-
    • ▪  에스케이렌터카(주)A
    • ▪  중소기업은행AA
    • ▪  한국지역난방공사AAA
    • ▪  (주)신한금융지주회사A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