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트렌드

②현재현 회장 일가 출자여력은

2005년 6월·2007년 7월 증자 때도 276억원 사재출자
동양메이저 85% 등 상장계열사주식 상당량 담보 잡혀

등록 2010-11-18 오전 8:39:24

수정 2011-03-13 오전 9:38:52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신성우 기자] 동양메이저(001520)가 90% 감자와 병행해 3000억원 유상증자를 계획함에 따라 현재현 회장 일가의 사재출자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부실화의 길을 걷고 있는 제조부문 핵심 계열사의 완전자본잠식 탈피 및 재무개선에 얼마만큼 힘을 보탤까 해서다. 특히 오너 일가의 출자여력은 대규모 증자 등으로 인한 지배구조 개편의 불가피성과 맞물려 관심일 수밖에 없다.

◇ 출자재원 상당량 동양메이저 주식담보 차입

현 회장 일가는 과거 동양메이저 자본확충 때마다 지원에 나섰다. 동양메이저는 최근 10년간 두 차례의 유상증자를 실시했다. 2005년 6월과 2007년 7월이다. 증자금액은 각각 500억원(1000만주 주당 액면 5000원), 1212억원(보통주 1905만주 주당 6120원, 우선주 92만주 주당 5000원)이다.

첫 번 증자는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 회장은 당시 직계일가 중 유일하게 30억원(60만주) 가량을 출자했다. 3년전 증자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이었다. 당시 9.7%의 지분을 보유중이던 현 회장은 127억원을 출자했다. 6.8%를 갖고 있던 부인 이혜경씨를 비롯해 정담-승담-경담-행담 네 자녀 또한 157억원을 지원했다.

그러나 현 회장 일가의 동양메이저 출자 재원은 상당액 동양메이저 주식을 담보로 한 금융권 차입으로 이뤄져왔다. 일반공모 증자때 현 회장은 동양메이저 130만주를 담보로 우리은행으로부터 30억원을 대출받았다. 2007년 증자 때도 마찬가지다. 농협으로부터 100억원, KT캐피탈로부터 26억원을 차입했다.

◇ 현 회장 일가 상장계열사 평가금액 439억원

동양메이저 자본확충 때 상당액이 담보대출을 재원으로 이뤄진 셈이다. 또한 현 회장 일가의 상장계열사 주식은 현재 상당량이 담보로 잡혀 있다.

현 회장을 비롯한 직계일가는 현재 상장 계열사 지분 중 동양메이저 17.6%(17일 종가기준 237억원)를 비롯해 동양종금증권(003470) 1.2%(139억원), 동양시스템즈(030790) 9.9%(39억원), 동양매직(023020) 5.5%(28억원)를 소유하고 있다. 현 회장 일가 재산 중 상장계열사 주식만 놓고 보면현 회장 245억원, 일가 전체로는 439억원 가량이다.

가장 최근 5% 보고서를 기준으로 할 때 이 중 동양메이저 보유주식의 85.4%, 동양시스템즈 97.5%, 동양종금증권 83.2%가 자금차입 등과 관련해 담보가 설정돼 있다. 이외 장외계열사 보유주식으로는 동양레저 50%, 동양에이앤디 10%, 동양온라인 6.7% 정도가 있다.

현 회장 일가의 출자여력은 향후 지배개편 방향에도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경영권을 보다 안정적으로 가져가려는 것은 오너라면 당연한 일이기 때문이다.

▶ 관련기사 ◀
☞[마켓in][동양 지배구조 개편]①메이저 3천억 증자
☞[특징주]동양메이저, 감자 악재에 사흘째 `하한가`
☞[마켓in][동양의 明暗]⑤메이저 우회지원은 어떻게

신성우 기자

jwshin@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신성우 기자

jwshin@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원자력·양자·헬스케어까지…데모데이 활용하는 블루포인트
    • 2

      크레딧기준가 반년 새 절반…한화오션 주가에 묶인 한화시스템 1.4조
    • 3

      M&A로펌 합병 러시에…M&A 법률자문 중위권 '지각변동'
    • 4

      트렌드캐시카우 매출조작 혐의에 상장사도 연루
    • 5

      트렌드부처간 주도권 다툼에…100조 미래대응기금 KIC 위탁 무산
    SRE 랭킹
    • ▪  JB우리캐피탈(주)AA-
    • ▪  유안타증권(주)AA-
    • ▪  에스케이증권(주)A-
    • ▪  한국동서발전(주)AAA
    • ▪  (주)제주은행AA+
    • ▪  메리츠캐피탈(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