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ING "통화긴축 더 속도내야..내년 3Q까지 125bp↑"

등록 2010-11-17 오전 8:04:27

수정 2010-11-17 오전 8:04:27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이정훈 기자] ING는 한국은행이 인플레에 적절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더 긴축에 속도를 내야할 것이라며 내년 3분기까지 125bp 추가 금리 인상을 점쳤다.

ING는 17일 "김중수 한은 총재는 이번 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통화정책은 여전히 완화적이라고 했다"며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점차 안정될 것이라고도 했지만 여전히 인플레는 부담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시아 다른 국가들처럼 한국에서도 핫머니 유입은 문제가 되고 있다"며 "특히 이는 국내 유동성을 증가시켜 인플레를 야기할 수 있는 만큼 이 정도 인상으로는 인플레 압력을 억제하기 불충분하다"고 지적했다.

ING는 "한국에서 추가적인 선물환 규제와 외국인 채권투자 과세 부활, 은행세 도입 등 대규모 자본 규제책이 나올 것으로 본다"면서도 "한은은 추가로 125bp 금리를 내년 3분기까지 인상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

futures@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이정훈 기자

futures@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AI 전력망부터 에너지 유니콘까지"…한전, 빅스포서 기술·자본 잇는다
    • 2

      크레딧KCC, 회사채 수요예측에 1.4兆 몰려 ‘흥행’
    • 3

      투자'첫 고객' 잡으니 투자금 따라왔다…수요처 확보가 성장 공식
    • 4

      트렌드“국민연금 182조 날렸다?”…고점 매도 기회 놓쳤나 국감 격돌
    • 5

      투자'헐값 경매' 피한 몰오브케이…이지스운용, 520억에 출구 찾았다
    SRE 랭킹
    • ▪  메리츠증권(주)AA
    • ▪  하나캐피탈(주)AA-
    • ▪  한국공항공사AAA
    • ▪  한화생명보험(주)AA+
    • ▪  (주)우리금융지주AAA
    • ▪  (주)한진BBB+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