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모간스탠리 "亞 인플레 잡기, 한국도 급하다"

등록 2010-11-15 오전 7:42:30

수정 2010-11-15 오전 7:42:30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이정훈 기자] 모간스탠리는 아시아 국가들이 인플레를 잡기 위해 통화긴축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한국도 예외가 아니며 급한 상황이라며 기준금리 인상을 촉구했다.

모간스탠리는 15일 "오는 16일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할 것으로 본다"며 "한국은행이 이미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에서 한참 후행적인 상태이며 그로 인해 풍부한 유동성으로 인플레가 높아져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미 10월에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4.1%까지 치솟아 한은 물가 목표를 넘어섰고 10월 생산자물가 상승률도 5%까지 높아졌다"며 "최근 국고채 금리는 많이 뛰었는데 금리 인상 기대가 커진데 따른 것"이라고 풀이했다.

모간스탠리는 "10월 한은이 금리를 동결한 뒤 중국이 금리를 올린데 이어 지급준비율을 인상했고 인도와 호주 등도 긴축으로 갔다"며 "전체 아시아지역이 인플레 리스크에 대응하고 있는 만큼 한국도 급하다"고 지적했다. 또 "기대 인플레를 빨리 잡아야할 상황이며 경제 펀더멘탈은 탄탄하다"며 "금리 인상을 위한 모든 여전이 갖춰져 있다"고 강조했다.

이정훈 기자

futures@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이정훈 기자

futures@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AI 전력망부터 에너지 유니콘까지"…한전, 빅스포서 기술·자본 잇는다
    • 2

      크레딧KCC, 회사채 수요예측에 1.4兆 몰려 ‘흥행’
    • 3

      투자'첫 고객' 잡으니 투자금 따라왔다…수요처 확보가 성장 공식
    • 4

      트렌드“국민연금 182조 날렸다?”…고점 매도 기회 놓쳤나 국감 격돌
    • 5

      투자'헐값 경매' 피한 몰오브케이…이지스운용, 520억에 출구 찾았다
    SRE 랭킹
    • ▪  메리츠증권(주)AA
    • ▪  하나캐피탈(주)AA-
    • ▪  한국공항공사AAA
    • ▪  한화생명보험(주)AA+
    • ▪  (주)우리금융지주AAA
    • ▪  (주)한진BBB+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