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박재완 장관 "경제위기 대비 재정건전성 강화해야"

일본은 `타산지석`, 스웨덴은 `모범사례`

등록 2011-10-23 오전 7:25:03

수정 2011-10-23 오전 7:25:03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22일 "경제위기에 대비하고 저출산·고령화 등 잠재적 재정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재정건전성 강화 노력을 지속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이날 한반도선진화 한선정치 아카데미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재정현황 및 향후 재정운용방향`을 주제로 강연을 하면서 이 같이 말했다.

박 장관은 "세수실적 호조, 소득·법인세 최고세율 유지 등에 힘입어 재정수입 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나 서민생활 안정, 미래 성장기반 강화를 위해 지출소요도 확대되고 있다"며 "재정건전성 조기회복을 재정운영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박 장관은 일본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 국가로, 스웨덴을 모범국가로 소개하며 복지 패러다임을 `일하는 복지, 맞춤형 복지, 지속가능한 복지`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일본은 면밀한 고려 없이 복지를 확충해 국내총생산(GDP)대비 국가채무가 200% 수준에 이르고 스웨덴은 강력한 재정준칙 도입, 확정기여식 연금전환 등 복지제도 개혁으로 지속가능한 재정·복지를 구축했다는 게 박 장관의 설명이다.

한편 재정부는 최근 2011~2015년 재정운용계획에서 관리대상수지 흑자를 2013년에 달성하고,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채무를 2014년 이후 20%대 후반수준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최정희 기자

jhid0201@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최정희 기자

jhid0201@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고려아연 감사위, 최윤범 회장 투자 의혹 들여다본다…“충실히 검토”
    • 2

      트렌드주가 꺾이자 '정쟁 도구' 된 국민연금…독립성 시험대
    • 3

      투자젠스타메이트, 여의도 랜드마크 '파크원 타워2' 관리한다
    • 4

      크레딧KCC, 회사채 최대 4000억 조달…10월 마지막주 수요예측
    • 5

      M&A산업장비·헬스케어 매물로…외식 프랜차이즈 인수 수요
    SRE 랭킹
    • ▪  (주)우리금융지주AAA
    • ▪  (주)한진BBB+
    • ▪  국가철도공단AAA
    • ▪  한국농어촌공사AAA
    • ▪  롯데캐피탈(주)A+
    • ▪  비엔케이캐피탈(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