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차이나그린피앤피, 아이티엠반도체 15일 상장심사

등록 2011-12-15 오전 8:45:00

수정 2011-12-15 오전 8:45:00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파워테크놀로지 상장심사 통과 이후 6개월만에 외국계기업이 코스닥상장 심사대에 오른다.

1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오는 15일 한국거래소는 코스닥 상장위원회를 열어 차이나그린피앤피와 아이티엠반도체 상장 적격성 여부를 심사한다.

차이나그린피앤피는 중국계기업으로 중국 내 포장용지와 포장박스 생산을 주된 사업으로 하고 있다. 코스닥 상장위원회의 외국계 기업 심사는 지난 6월23일 코스닥 상장예심을 통과한 파워테크놀로지 이후 6개월만에 일이다.

최근 국내상장을 추진중이던 파워테크놀로지가 상장철회를 결정하는 등 외국계기업을 바라보는 시장의 시각은 여전히 차갑기만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차이나그린피앤피가 차이나디스카운트를 넘어서 상장심사를 통과할 수 있을지 관심이 주목된다.

차이나그린피앤피는 지난 9월20일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신한금융투자가 상장주관사를 맡고 있다. 차이나그린피앤피는 지난해 원화기준으로 1327억원의 매출액과 197억원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이날 함께 심사대에 오르는 아이티엠반도체는 지난 10월19일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아이티엠반도체는 휴대폰 배터리에 사용하는 반도체 원칩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761억원, 순이익 25억원을 거뒀다. 미래에셋증권이 대표주관을 맡고 있다.


하지나 기자

hjina@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하지나 기자

hjina@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STO 시장 열리면 뭐가 뜰까…“IP·K콘텐츠 주목”
    • 2

      투자고려아연 감사위, 최윤범 회장 투자 의혹 들여다본다…“충실히 검토”
    • 3

      크레딧KCC, 회사채 최대 4000억 조달…10월 마지막주 수요예측
    • 4

      M&A산업장비·헬스케어 매물로…외식 프랜차이즈 인수 수요
    • 5

      트렌드주가 꺾이자 '정쟁 도구' 된 국민연금…독립성 시험대
    SRE 랭킹
    • ▪  (주)우리금융지주AAA
    • ▪  (주)한진BBB+
    • ▪  국가철도공단AAA
    • ▪  한국농어촌공사AAA
    • ▪  롯데캐피탈(주)A+
    • ▪  비엔케이캐피탈(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