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트렌드

美국채, 양적완화 지지 발언 잇따르며 강세

등록 2010-11-17 오전 5:38:20

수정 2010-11-17 오전 5:38:20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뉴욕=이데일리 피용익 특파원] 미국 국채시장이 16일(현지시간) 사흘만에 강세를 나타냈다. 연방준비제도(Fed)의 양적완화에 대한 지지 발언이 잇따르며 채권 가격은 반등에 성공했다.

오후 3시23분 현재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은 전일대비 0.1065%포인트 하락(가격 상승)한 2.8473%를 기록했다.

2년물은 0.0401%포인트 내린 0.5038%를, 5년물은 0.0644%포인트 떨어진 1.4682%를, 30년물은 0.1551%포인트 밀린 4.2602%를 각각 나타냈다.

국채시장은 지난 이틀 동안 약세를 나타냈다. 연준의 국채 매입에 대한 실효성 의문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10년물 수익률은 31bp 오르며 이틀 기준으로 2년만에 가장 큰 상승을 기록하기도 했다.그러나 이날 연준 관계자들의 국채 매입 지지 발언이 이어지면서 채권 수익률은 하락세로 돌아섰다.에릭 로젠그렌 보스턴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연준이 발표한 규모 전량의 국채 매입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그의 발언은 연준이 국채 매입 규모를 재검토해 축소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의 발언을 정면으로 반박한 것이다.윌리엄 더들리 뉴욕 연은 총재는 이날 CNBC와의 인터뷰에서 "양적완화가 미국 경제에 큰 효과를 갖지 못할 것이라는 비판에 대해 동의한다"면서도 "그러나 매우 작은 자극이라도 경제를 조금이라도 빠르게 성장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지금 시점에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연준 관계자들의 국채 매입 지지 발언이 잇따른 가운데 뉴욕 연은은 이날 54억1900만달러 어치의 국채를 매입했다고 발표했다. 뉴욕 연은의 발표 이후 국채시장은 강세를 굳혔다.












피용익 기자

yoniki@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피용익 기자

yoniki@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원자력·양자·헬스케어까지…데모데이 활용하는 블루포인트
    • 2

      크레딧기준가 반년 새 절반…한화오션 주가에 묶인 한화시스템 1.4조
    • 3

      M&A로펌 합병 러시에…M&A 법률자문 중위권 '지각변동'
    • 4

      트렌드캐시카우 매출조작 혐의에 상장사도 연루
    • 5

      트렌드부처간 주도권 다툼에…100조 미래대응기금 KIC 위탁 무산
    SRE 랭킹
    • ▪  JB우리캐피탈(주)AA-
    • ▪  유안타증권(주)AA-
    • ▪  에스케이증권(주)A-
    • ▪  한국동서발전(주)AAA
    • ▪  (주)제주은행AA+
    • ▪  메리츠캐피탈(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