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신한투자 "美 3차 양적완화 카드 아직 이르다"

등록 2011-08-08 오전 7:30:00

수정 2011-08-08 오전 7:30:00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권소현 기자] 미국 신용등급 강등과 더블딥 우려로 3차 양적완화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이다. 이에 따라 오는 9일 열리는 미국 연방준비이사회(Fed)의 공개시장위원회(FOMC)에 시선이 쏠려 있다.

윤창용 신한금융투자 이코노미스트는 8일 "연준이 당장 3차 양적완화 카드를 꺼내기는 어렵다"며 "더블딥 우려와 위험자산 가격조정 등이 더 심화돼야 3차 양적완화 명분이 생기고 글로벌 정책공조도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일단 1차 양적완화를 시행할때와는 달리 2차 양적완화 기간 동안 글로벌 정책공조와의 파열음이 목격됐다고 설명했다. 2차 양적완화를 시작했을 때 환율전쟁 논란이 극에 달했고, 달러 약세로 상품가격이 급등했기 때문이다. 이는 구매력 약화를 초래해 수요가 위축됐고 인플레이션과 경기침체를 가져왔다는 분석이다.

윤 이코노미스트는 "미국이 쓸 수 있는 마지막 카드인 3차 양적완화를 섣불리 꺼내기에는 여러 장애요인이 많다"며 "연준이 3차 양적완화를 택하려면 어느정도 글로벌 정책 함의가 전제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블딥에 대한 확신이 강해지거나 위험자산 가격이 좀 더 조정을 보여야 한다는 것이다. 아울러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점도 3차 양적완화 시행에 걸림돌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윤 이코노미스트는 "3차 양적완화는 아니더라도 상당기간 저금리 기조 유지를 거듭 강조하고 지급준비금에 대한 금리인하 등의 방법을 동원할 수는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소현 기자

juddie@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권소현 기자

juddie@
  • - 상장할 자유, 주주에게 답할 의무
  • - KR모터스, 창원공장 매각…부채 털고 다이나맥 시너지 본격화
  • - 리츠 시장의 신뢰 회복은 투자자 보호에서 시작된다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고려아연 감사위, 최윤범 회장 투자 의혹 들여다본다…“충실히 검토”
  • 2

    M&A‘홍씨 시대’ 저무는 중앙일보…매각까지 남은 관문 셋
  • 3

    투자지역에 돈은 있는데 안 돈다…“자본 잇는 중개자 키워야”
  • 4

    투자"내년 40% 갚고 2030년엔 끝낸다"…제이알글로벌리츠, 변제안 내놨다
  • 5

    투자KKR의 ‘탱크 투자’ 5년…한·일 터미널 키워 기관투자자에 넘긴다
SRE 랭킹
  • ▪  (주)우리금융지주AAA
  • ▪  (주)한진BBB+
  • ▪  국가철도공단AAA
  • ▪  한국농어촌공사AAA
  • ▪  BNK캐피탈(주)AA-
  • ▪  롯데캐피탈(주)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