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역대 6번째 부진…AI 조정 국면에 월가 엇갈려

등록 2026-07-29 오후 8:30:36

수정 2026-07-29 오후 8:30:36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가 이달 중순까지 22% 이상 하락하며 역대 여섯 번째로 부진한 한 달을 보내고 있다고 29일(현지시간) CNBC가 보도했다.

이같은 급락속에 이번 하락 국면이 인공지능(AI) 슈퍼사이클의 끝을 의미하는지에 대해 월가의 판단이 엇갈리고 있다.

댄 나일스 나일스 인베스트먼트 운용의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반도체주의 현재 하락세를 ‘상승 추세 속의 과속 방지턱’에 비유하며 “뼈아프게 느껴질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최근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이러한 과속 방지턱은 매우 잔인해질 수 있다”며 1995년 반도체 주가가 50% 이상 하락했던 시기나 1997년 말 시작된 당시 50% 가량의 주가 부진을 언급했다. 이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994년 말부터 정점까지 850% 상승했기 때문에 과속 방지턱은 끝의 시작처럼 보이지만 결국 그렇지 않다는 사실이 드러난다”고 그는 강조했다.

반면 조나단 크린스키 BTIG 애널리스트는 주초 엔비디아(NVDA)의 오픈AI에 대한 2500억 달러 규모의 지급 보증이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크게 흔들 것을 주목하며, AI 조정 국면이 아직 갈 길이 멀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진단했다. 또한 그는 아이셰어즈 필라델피아 반도체 ETF(SOXX)의 200일 이동평균선 테스트를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이주영 기자

shalaka7@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이주영 기자

shalaka7@
  • - 마벨, 루멘텀, 팔란티어, 애플
  • - 마벨, 루멘텀 1150억달러 주식교환 인수…2028년 상반기 완료 예상
  • - 아마존, AWS 성장 기대…단기적 자본지출 부담은 여전-미즈호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인기기사
  • 1

    M&A가비아서 판 뒤집은 행동주의…'공동전선' 넓어진다
  • 2

    투자정부가 먼저 돈 댄다…기후테크 키울 민간자본 유인책은
  • 3

    투자 기술특례 잇단 실적 부진 속 메쥬 '선방'…아주IB '함박웃음'
  • 4

    M&A골프존홀딩스는 왜 골프존카운티 매각에 반발할까
  • 5

    트렌드태평양 차기 대표에 5명 출사표…김성수·범현·최승진 '3파전'
SRE 랭킹
  • ▪  (주)경남은행AA+
  • ▪  (주)광주은행AA+
  • ▪  (주)국민은행AAA
  • ▪  (주)부산은행AAA
  • ▪  (주)신한은행AAA
  • ▪  (주)우리은행A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