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ASML, 중국 위협 과도하게 반영...투자의견 '매수'-BoA

등록 2026-07-28 오후 11:15:17

수정 2026-07-28 오후 11:15:17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뱅크오브아메리카는 28일(현지시간) 중국의 반도체 장비 기술 개발 우려로 급락한 ASML(ASML)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845달러를 유지하며 최근 주가 하락은 과도한 반응이라고 평가했다.

ASML 주가는 중국이 침지형 DUV(심자외선) 노광장비를 자체 개발하고 있다는 보도 이후 전날 5.9% 하락한 데 이어 이날도 약 5% 추가 하락하고 있다. 다만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중국의 기술 개발이 단기간에 ASML의 경쟁력을 위협하기는 어렵다고 분석했다.

은행은 중국이 자국산 침지형 DUV 장비 20대를 자체 공급하더라도 2027년 ASML의 매출 감소 규모는 약 14억 유로로, 전체 매출의 약 2.4% 수준에 그칠 것으로 추산했다. 또한 ASML을 대체하려면 생산성, 정밀도(오버레이), 총소유비용(TCO) 등 핵심 성능에서 동등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하는 만큼 진입장벽이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이번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평가하며 목표주가 2,845달러를 유지했다. 이는 전일 종가 대비 70% 이상의 상승 여력을 의미한다.

현재 월가에서도 ASML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이 우세하며, 다수의 애널리스트가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있다.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인기기사
  • 1

    M&A가비아서 판 뒤집은 행동주의…'공동전선' 넓어진다
  • 2

    투자정부가 먼저 돈 댄다…기후테크 키울 민간자본 유인책은
  • 3

    투자 기술특례 잇단 실적 부진 속 메쥬 '선방'…아주IB '함박웃음'
  • 4

    M&A골프존홀딩스는 왜 골프존카운티 매각에 반발할까
  • 5

    트렌드태평양 차기 대표에 5명 출사표…김성수·범현·최승진 '3파전'
SRE 랭킹
  • ▪  (주)경남은행AA+
  • ▪  (주)광주은행AA+
  • ▪  (주)국민은행AAA
  • ▪  (주)부산은행AAA
  • ▪  (주)신한은행AAA
  • ▪  (주)우리은행A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