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AMD, 2027년 이후에도 데이터 센터 사업 강력 성장…목표주가 상향-제프리스

등록 2026-08-05 오후 7:39:27

수정 2026-08-05 오후 7:39:27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AMD(AMD)가 2027년 이후에도 데이터 센터 사업의 강한 성장세가 예상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5일(현지시간) 제프리스는 AMD 경영진의 전망에 따라 내년 데이터 센터 매출이 현재 두 배 이상으로 증가하고, CPU 성장은 7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이 같은 낙관적 전망은 지난 12개월간 35%의 매출 성장을 달성하면서 호실적을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이를 근거로 제프리스는 AMD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640달러에서 650달러로 올리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전일 공개된 AMD의 2026년 6월 말 분기 실적은 매출액 115억4000만 달러와 주당순이익(EPS) 1.66달러로, 시장 추정치 각각 112억5000만 달러와 1.60달러를 모두 웃돌았다. 이로 인해 월가는 줄줄이 AMD에 대한 호평을 내놓고 있다.

번스타인도 AMD의 3분기 매출 전망과 데이터 센터 성장 기대감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65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트루이스트 증권 역시 개선된 제품 성능과 가속화된 고객 수요를 강조하며, AMD의 목표주가를 594달러로 올렸다. 키뱅크도 AMD의 강력한 데이터 센터 실적을 언급하며 725달러의 목표주가와 ‘비중 확대’ 투자 의견을 유지했다.

이주영 기자

shalaka7@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이주영 기자

shalaka7@
  • - 마벨, 루멘텀, 팔란티어, 애플
  • - 마벨, 루멘텀 1150억달러 주식교환 인수…2028년 상반기 완료 예상
  • - 아마존, AWS 성장 기대…단기적 자본지출 부담은 여전-미즈호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인기기사
  • 1

    M&A가비아서 판 뒤집은 행동주의…'공동전선' 넓어진다
  • 2

    투자정부가 먼저 돈 댄다…기후테크 키울 민간자본 유인책은
  • 3

    투자 기술특례 잇단 실적 부진 속 메쥬 '선방'…아주IB '함박웃음'
  • 4

    M&A골프존홀딩스는 왜 골프존카운티 매각에 반발할까
  • 5

    트렌드태평양 차기 대표에 5명 출사표…김성수·범현·최승진 '3파전'
SRE 랭킹
  • ▪  (주)경남은행AA+
  • ▪  (주)광주은행AA+
  • ▪  (주)국민은행AAA
  • ▪  (주)부산은행AAA
  • ▪  (주)신한은행AAA
  • ▪  (주)우리은행A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