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금·은 '사상 최고치' 행진...UBS, 연말 비이성적 랠리 주의해야

등록 2025-12-24 오후 9:55:33

수정 2025-12-24 오후 9:55:33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금과 은 가격이 연일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가고 있지만 거래량이 적은 연말 시장에서 가격 상승은 경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조니 테베스 UBS 전략가는 24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귀금속 가격이 연말연시 기간을 앞두고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며 “이번 랠리의 규모가 다소 비이성적이고 이러한 강세와 상승 속도를 온전히 설명할 수 있는 정확한 촉매제를 특정하기 어렵다”고 진단했다.

이어 그는 “달러 약세와 은 등의 공급 부족, 원자재 시장 전반의 위험 선호 심리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으나, 이러한 요인들만으로는 현재의 폭발적인 상승세를 설명하기에 충분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플래티넘의 급등은 상장지수펀드(ETF)로의 강력한 자금 유입, 선물 시장의 타이트한 수급, 그리고 중국 광저우 선물거래소의 막대한 거래량과 맞물려 있다. 은 역시 구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새로운 가격대에 진입했으며, 금은 최근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안전자산으로서의 매력을 더욱 높였다.하지만 테베스 전략가는 단기적인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특히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만큼 가격이 급등했기 때문에 단기 투자자들의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질 위험이 매우 높다”며 “특히 연말의 낮은 유동성이 가격 변동성을 증폭시키고 있어 현재의 움직임을 해석하기가 더 까다로워진 상태”라고 분석했다.한편 이날 금 현물 가격은 4554.90달러까지 오르며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후 현지시간 이날 오전 7시 52분 금 가격은 전일 대비 0.30% 상승한 온스당 4519.40달러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주영 기자

shalaka7@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이주영 기자

shalaka7@
  • - 마벨, 루멘텀, 팔란티어, 애플
  • - 마벨, 루멘텀 1150억달러 주식교환 인수…2028년 상반기 완료 예상
  • - 아마존, AWS 성장 기대…단기적 자본지출 부담은 여전-미즈호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인기기사
  • 1

    M&A가비아서 판 뒤집은 행동주의…'공동전선' 넓어진다
  • 2

    투자정부가 먼저 돈 댄다…기후테크 키울 민간자본 유인책은
  • 3

    투자 기술특례 잇단 실적 부진 속 메쥬 '선방'…아주IB '함박웃음'
  • 4

    M&A골프존홀딩스는 왜 골프존카운티 매각에 반발할까
  • 5

    트렌드태평양 차기 대표에 5명 출사표…김성수·범현·최승진 '3파전'
SRE 랭킹
  • ▪  (주)경남은행AA+
  • ▪  (주)광주은행AA+
  • ▪  (주)국민은행AAA
  • ▪  (주)부산은행AAA
  • ▪  (주)신한은행AAA
  • ▪  (주)우리은행A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