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500m 용암' 분출…伊 에트나 화산, 28년 만에 분화

용암 400~500m 높이까지 치솟아

등록 2025-12-29 오후 10:30:31

수정 2025-12-29 오후 10:39:43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이탈리아 시칠리아섬 ‘에트나 화산’에서 28년 만에 가장 큰 규모의 분화가 관측됐다.

2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국립지질화산연구소(INGV)에 따르면 지난 27일 에트나산의 북동 분화구에서 두차례 대규모 용암이 분출됐다. 앞서 24일 분화 조짐이 시작된 분화구는 27일 새벽 본격적으로 조짐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용암 분수는 27일 오전 10시쯤 터져 나오기 시작했다. 높이는 100~150m에 달했고 화산재·연기는 해수면 기준으로 8㎞ 높이까지 도달했다.1시간여 동안 지속된 분출은 잠잠해지는 듯하다가는 듯하다가 오후 3시쯤 급격히 거세졌다. 용암은 400~500m 높이까지 치솟았고 연기·화산재 기둥 높이는 10㎞에 달했다. 두 번째 용암 분출은 약 45분간 계속된 것으로 알려졌다.북동 분화구는 에트나 화산의 4개 분화구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지금까지 비교적 소규모 활동만 관측됐다. 이번 분화는 28년 만에 가장 격렬했다고 INGV는 평가했다. 활화산인 에트나 화산은 최근까지도 간헐적으로 소규모 분화가 이어지고 있다. 눈이 용암과 만나면 빠르게 녹으면서 고압 증기가 발생하는데 이 과정에서 큰 폭발이 일어날 수 있어 매우 위험하다는 게 당국의 설명이다.
(사진=AP)






권오석 기자

kwon0328@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권오석 기자

kwon0328@
  • - 청년공인회계사회장, 국무총리 표창…회계투명성 제고 기여
  • - 삼천당제약, 다이이찌산쿄 에스파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독점계약
  • - 애드테크 기업 '애드포러스'..."아시아 지역 해외 지사 설립 검토"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인기기사
  • 1

    M&A가비아서 판 뒤집은 행동주의…'공동전선' 넓어진다
  • 2

    투자정부가 먼저 돈 댄다…기후테크 키울 민간자본 유인책은
  • 3

    투자 기술특례 잇단 실적 부진 속 메쥬 '선방'…아주IB '함박웃음'
  • 4

    M&A골프존홀딩스는 왜 골프존카운티 매각에 반발할까
  • 5

    트렌드태평양 차기 대표에 5명 출사표…김성수·범현·최승진 '3파전'
SRE 랭킹
  • ▪  (주)경남은행AA+
  • ▪  (주)광주은행AA+
  • ▪  (주)국민은행AAA
  • ▪  (주)부산은행AAA
  • ▪  (주)신한은행AAA
  • ▪  (주)우리은행A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