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납북 피해자 가족 만난 다카이치…"임기내 돌파구 마련"

6일 총리관저서 납북자 가족회 등과 면담
트럼프와 정상회담서 납북자 논의내용 전달
"다양한 채널 통해 북한과 접근 이어갈 것"

등록 2026-10-06 오후 4:20:45

수정 2026-10-06 오후 4:20:45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다카이치 사나에(사진) 일본 총리가 6일 납북자 피해자 가족들과 만나 자신의 임기내 문제 해결을 위한 돌파구를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총리 관저에서 북한에 납치된 요코타 메구미(실종 당시 13세)씨의 남동생이자 납북자 피해자 가족회 대표인 요코타 타쿠야씨 등과 면담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면담에서 지난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당시 일본인 납북자 문제의 즉각적인 해결을 위한 지지를 확보했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다카이치 총리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북한을 향한 설득과 접근을 이어갈 것”이라며 “무슨 일이 있어도 임기 내에 반드시 돌파구를 열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이날 면담은 납북자 피해자 가족회와 초당파 의원모임인 ‘납치구출의원연맹’, 지원단체 ‘구하는 모임’ 관계자들이 추진한 방미 결과를 보고하는 자리였다. 해당 방문단은 지난달 21일부터 25일까지 미국을 찾아 국무부의 셰리 베일리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수석부차관보 및 미 연방의원들을 만나 납북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한 바 있다.
사진=AFP
사진=AFP










김정유 기자

thec98@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김정유 기자

thec98@
  • - 日서 규모 9.9 초대형 지진?…8분만에 경보 취소 '촌극'
  • - 트럼프 "우크라, 러 에너지 공격 '수치스런' 일" 비판
  • - “주가 60% 폭락했는데”…코어위브 창업자 3명은 4.5조 팔았다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코람코의 묘수…공실 절반이던 물류센터, 10개월 만에 꽉 찼다
  • 2

    투자 ‘2호 소진' LG유플러스, 600억원대 후속 CVC 펀드 만든다
  • 3

    M&ACJ·다우키움, 중앙일보 인수전 손잡나
  • 4

    크레딧스프레드 벌어질 때인데…회사채 앞에 줄 선 연기금 뭉칫돈
  • 5

    투자"오피스텔 매출 5200억"…신한서부티엔디, 나진상가 착공에 성장판 열리나
SRE 랭킹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  한국증권금융(주)AAA
  • ▪  (주)아이엠증권A+
  • ▪  (주)와이지-원BBB
  • ▪  (주)하나금융지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