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귀농 21년’ 코미디언 김미화, 여성농업인 정책 알린다…홍보대사 위촉

농식품부·농협, 제5회 여성농업인의 날 기념
‘세계 여성농업인의 해’ 맞아 역할·가치 조명
농업ON에 전용 메뉴…정책·사업 정보 한눈에

등록 2026-10-13 오후 5:59:20

수정 2026-10-13 오후 5:59:20

[세종=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귀농 후 21년째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코미디언 김미화씨가 여성농업인정책 홍보대사로 나선다. 정부는 여성농업인의 역할을 알리는 홍보 활동과 함께 이들에게 필요한 정책·사업 정보를 모아 제공하는 온라인 서비스도 선보였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협중앙회와 함께 13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제5회 ‘여성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엔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과 8개 여성농업인 단체, 농업계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앞줄 가운데)이 13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제5회 ‘여성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앞줄 가운데)이 13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제5회 ‘여성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림축산식품부)
매년 10월 15일인 여성농업인의 날은 농업·농촌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는 여성농업인의 위상을 높이고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2021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올해 행사는 ‘여성농업인과 함께, 세계로 도약하는 희망농촌’을 주제로 열렸다.

특히 국제연합(UN)이 지정한 ‘2026 세계 여성농업인의 해’를 맞아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여성농업인의 가치와 역할을 조명했다. 여성농업인의 권익 신장과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김미화씨를 여성농업인정책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김씨는 자신의 귀농 경험을 바탕으로 여성농업인 정책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활동에 참여한다. 이날 토크콘서트에서도 귀농 이야기를 나누며 농촌에서의 삶과 경험을 소개했다.

토크콘서트엔 지역의 여성농업인 리더로 성장한 결혼이민여성, 토종종자 보존 활동을 이어온 여성농업인, 해외로 사업을 확장하는 청년 여성 농식품 최고경영자(CEO) 등도 참여했다. 참석자들이 바라는 농업·농촌의 미래를 담은 희망메시지 낭독과 기념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농식품부는 여성농업인의 날을 맞아 농식품지식정보서비스 ‘농업ON’에 여성농업인 전용 메뉴를 새롭게 구축했다. 여성농업인에게 필요한 정책과 사업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종합적으로 제공한다.

송 장관은 기념사에서 “2026년은 세계가 여성농업인의 역할과 가치를 함께 바라보는 뜻깊은 해이자, 우리나라 여성농업인 정책이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여성농업인이 농업·농촌의 미래를 이끄는 핵심 경제주체로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박순엽 기자

soon@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박순엽 기자

soon@
  • - 송미령 “이웃에 농사 맡긴 고령농, 처분 걱정 없게 설명 당부”
  •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농협 지방이전, 구체적 논의·계획 없어”
  • - 농협 개혁 놓고 여야 공방…강호동 “외부 감사기구 신설 우려”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코람코의 묘수…공실 절반이던 물류센터, 10개월 만에 꽉 찼다
  • 2

    투자 ‘2호 소진' LG유플러스, 600억원대 후속 CVC 펀드 만든다
  • 3

    M&ACJ·다우키움, 중앙일보 인수전 손잡나
  • 4

    크레딧스프레드 벌어질 때인데…회사채 앞에 줄 선 연기금 뭉칫돈
  • 5

    투자"오피스텔 매출 5200억"…신한서부티엔디, 나진상가 착공에 성장판 열리나
SRE 랭킹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  한국증권금융(주)AAA
  • ▪  (주)아이엠증권A+
  • ▪  (주)와이지-원BBB
  • ▪  (주)하나금융지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