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네타냐후 “이란 전쟁 아직 안 끝나…고농축 우라늄 여전”

네타냐후, 美CBS와 인터뷰
이란 핵 제거 위한 군사 개입 가능성 시사
“미국의 군사 원조, 10년내 ‘0’으로 만들것”

등록 2026-05-11 오후 2:56:12

수정 2026-05-11 오후 2:56:12

[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0일(현지시간) 이란에 고농축 우라늄이 남아 있는 만큼 이란과의 전쟁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사진=로이터)
그는 이날 공개된 미 CBS 방송 ‘60분’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전쟁이 많은 것을 이뤄냈지만 아직 끝난 것은 아니”라면서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 핵 관련 시설, 대리 세력, 탄도미사일 등을 언급하면서 “상당 부분 약화시켰지만 여전히 모든 것들이 남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 제거 구상에 대해 “(도널드)트럼프 대통령이 나에게 ‘나는 그곳에 들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나는 그것이 물리적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면서 군사 개입 가능성을 시사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과의 전쟁이 끝나더라도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와의 전쟁이 계속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그렇게 되어야 한다. 그렇게 되어야 한다”며 “우리는 우리 공동체와 도시들에 대한 그 위험을 제거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만약 이란 현 정권이 실제로 약화되거나 어쩌면 전복된다면 그것은 헤즈볼라의 종말이고 (팔레스타인 무장정파)하마스의 종말이며, 아마 (예멘 반군)후티의 종말이기도 하다”며 “이란 정권이 무너지면 이란이 구축한 테러 대리 네트워크가 붕괴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전쟁 초기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을 과소평가했다는 지적에 대해 명시적인 오판은 부인하면서도 전쟁이 진행되며 해협 문제가 예상보다 복잡하고 중대한 변수로 부상했음을 사실상 인정했다.

그는 이번 전쟁을 계기로 아랍 국가들과의 관계가 더욱 강화될 가능성이 있다고도 내다봤다. 네타냐후 총리는 일부 아랍 국가들이 이란 억지 효과를 이유로 이스라엘과의 동맹 강화를 거론하고 있다며 “에너지, 인공지능(AI), 양자 기술 등 이스라엘이 강점을 가진 분야에서 경제 협력이 상당한 수준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연간 38억달러 규모인 미국의 군사 원조를 향후 10년 안에 ‘제로(0)’로 만들겠다는 군사 자립 선언을 했다. 그는 미국이 매년 이스라엘에 제공하는 재정적 지원을 재검토할 때라면서 “이제 우리가 (미국의)군사 지원에서 벗어날 때가 됐다고 생각한다”며 “향후 10년 동안 이를 해내가지고 했지만 지금 당장 시작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윤지 기자

jay3@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김윤지 기자

jay3@
  • - 美중간선거 디데이…韓 통상·환율도 갈림길
  • - 민주당 승리해도 관세 급선회 못해…韓 대미협상 부담 지속
  • - 美중간선거 직후 이란 공격 재개?…걸프국 극도 우려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인기기사
  • 1

    크레딧대외매출 확대·실질 무차입…나신평, CJ올리브네트웍스에 ‘A+’ 부여
  • 2

    투자뚝섬역 코앞 성수동 오피스 개발 '시동'…신한운용 '리밸런싱 펀드' 키 쥐었다
  • 3

    M&A뷰티 유통·B2B 솔루션 매물로…패션 대기업 인수 수요도
  • 4

    M&A가비아서 판 뒤집은 행동주의…'공동전선' 넓어진다
  • 5

    투자정부가 먼저 돈 댄다…기후테크 키울 민간자본 유인책은
SRE 랭킹
  • ▪  (주)경남은행AA+
  • ▪  (주)광주은행AA+
  • ▪  (주)국민은행AAA
  • ▪  (주)부산은행AAA
  • ▪  (주)신한은행AAA
  • ▪  (주)우리은행A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