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두나무 합병' NAVER, 재료 소멸에 장 초반 2%대↓

등록 2025-11-27 오전 9:17:47

수정 2025-11-27 오전 9:17:47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NAVER(035420)(네이버)가 장 초반 2%대 하락 중이다. 전날 두나무와 합병 의결을 앞두고 주가가 4%대 상승 마감했으나 재료가 소멸되면서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27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7분 현재 네이버는 전거래일 대비 2.09% 내린 25만 80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장 마감 이후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 합병 발표 영향에 네이버 주가는 장외 거래에서 7.51% 뛴 27만2000원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하지만 두 회사의 주식 교환 비율이 두나무 1주당 네이버파이낸셜 2.54주로 확정된 점을 확인하면서 상승 폭을 반납하기도 했다. 당초 시장에서 유력하게 거론되던 1대3 비율을 하회하는 수치여서다.

한편 증권가에선 이번 합병이 향후 네이버 기업 가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란 전망에 무게가 실린다. 두나무는 이번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해 네이버파이낸셜의 100% 자회사로, 네이버의 손자회사로 편입하게 된다.

이효진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합병은 ‘1+1은 2보다 클 것’이라는 전략적 시너지를 기반으로 한다”며 “스테이블코인(거래 수수료 절감+이자 수익)과 토큰화 관련 신규 사업 가능성이 열릴 것”이라고 분석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네이버가 네이버파이낸셜의 1, 2대 주주 의결권을 확보해 연결종속법인으로 유지하게 되고 이로 인해 네이버 영업이익은 합병이 마무리되는 2027년 이후 4조원 이상으로 늘어난다”며 “이번 합병은 누구나 인정하는 새로운 성장 동력이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했다.



신하연 기자

summer1@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신하연 기자

summer1@
  • - 주식 결제주기 'T+1' 전환, 2028년 목표…매도대금 대출금리 먼저 낮춘다
  • - 주식 결제주기 단축, 2028년 목표로…외국인 환전·업계 준비에 시간 더 둔다
  • - 영광,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79%↑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인기기사
  • 1

    M&A가비아서 판 뒤집은 행동주의…'공동전선' 넓어진다
  • 2

    투자정부가 먼저 돈 댄다…기후테크 키울 민간자본 유인책은
  • 3

    트렌드태평양 차기 대표에 5명 출사표…김성수·범현·최승진 '3파전'
  • 4

    투자‘한국형 테마섹’ 향하는 KIC…국내 전략투자 이끌 CIO 내년 선임할까
  • 5

    투자MBK·영풍, 원아시아·카카오엔터 '수상한 투자 연결고리' 정조준
SRE 랭킹
  • ▪  (주)경남은행AA+
  • ▪  (주)광주은행AA+
  • ▪  (주)국민은행AAA
  • ▪  (주)부산은행AAA
  • ▪  (주)신한은행AAA
  • ▪  (주)우리은행A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