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주가는 곤두박질, 로켓은 훨훨" 스페이스X, IPO 후 첫 시험비행 완료

두 차례 연기 후 24일 시험비행
주가 최근 5주간 4주 동안 내리막

등록 2026-07-25 오후 2:04:17

수정 2026-07-25 오후 2:04:17

[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2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스타베이스 발사장에서 초대형 발사체 ‘스타십’의 13번째 시험비행을 실시했다. 이번 시험비행은 지난달 기업공개(IPO) 이후 처음 이뤄진 발사다.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 (사진=로이터, 연합뉴스)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 (사진=로이터, 연합뉴스)
CNBC 보도에 따르면 스타십의 1단 로켓인 슈퍼헤비 부스터는 발사 약 2분 만에 상단부와 분리된 뒤 멕시코만에 착수했다. 이번 비행은 최신 모델인 스타십 V3의 두 번째 시험비행이다.

스페이스X는 비행 후 성명을 통해 “착륙 연소를 위해 엔진을 재점화하려고 시도했지만 일부 엔진만 성공적으로 점화돼 착륙이 완벽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반면 상단부인 스타십 우주선은 인도양에 ‘소프트 스플래시다운’(연착수) 방식으로 착수했다. 회사는 “우주선이 온전한 상태로 인도양에 안착해 열 차폐막이 손상되지 않은 모습을 처음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발사 약 18분 뒤에는 차세대 스타링크 V3 위성 20기를 성공적으로 궤도에 투입했다. 이는 스타링크 V3 위성의 첫 비행 시험으로, 위성들은 임무 수행 후 약 20분 뒤 대기권에서 소멸하도록 설계됐다. 스타링크 V3 위성은 기존 모델보다 크고 성능이 향상됐다. 특히 이전 세대보다 약 두 배 많은 전력을 생산하는 태양광 패널을 탑재했다고 스페이스X 측은 설명했다. 스페이스X는 향후 ‘스타마인드’(Starmind) 위성을 발사해 궤도 기반 데이터센터로 활용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스페이스X는 스타십을 완전 재사용이 가능한 발사체로 개발하고 있다.

위성산업 전문 컨설팅업체 TMF어소시에이츠의 팀 패러는 “이번 시험비행으로 스타십 개발이 진전을 이룬 것은 분명하지만, 발사체 전체를 빠르게 재사용하는 단계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다”고 평가했다.

스페이스X는 당초 16일 예정했던 시험비행을 두 차례 연기한 바 있다.

스페이스X 주가는 주간 기준으로 최근 5주 중 4주 동안 하락했다. 지난 6월 16일 기록한 종가 대비해서는 약 43% 떨어진 상태다.

이혜라 기자

hr1202@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이혜라 기자

hr1202@
  • - 李, 조희대에 “잘 계시냐”... 국힘 항의에 연설 일시 중단
  • - 국힘, 李 연설 총평…"표퓰리즘·재정중독 점철한 미래 약탈 선언"
  • - 李와 홀로 악수…국힘 조경태 "정치인의 기본 덕목"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인기기사
  • 1

    크레딧대외매출 확대·실질 무차입…나신평, CJ올리브네트웍스에 ‘A+’ 부여
  • 2

    투자뚝섬역 코앞 성수동 오피스 개발 '시동'…신한운용 '리밸런싱 펀드' 키 쥐었다
  • 3

    M&A뷰티 유통·B2B 솔루션 매물로…패션 대기업 인수 수요도
  • 4

    M&A가비아서 판 뒤집은 행동주의…'공동전선' 넓어진다
  • 5

    투자정부가 먼저 돈 댄다…기후테크 키울 민간자본 유인책은
SRE 랭킹
  • ▪  (주)경남은행AA+
  • ▪  (주)광주은행AA+
  • ▪  (주)국민은행AAA
  • ▪  (주)부산은행AAA
  • ▪  (주)신한은행AAA
  • ▪  (주)우리은행A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