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퀄컴, 암(ARM) 홀딩스 상대 계약 위반 소송 배심 평결 승소…1% 상승

등록 2026-10-14 오전 6:36:45

수정 2026-10-14 오전 6:36:45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퀄컴(QCOM)이 암 홀딩스(ARM)를 상대로 제기한 계약 위반 소송에서 배심원단이 퀄컴의 손을 들어줬다.

13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미국 델라웨어 배심원단은 암(ARM) 홀딩스가 퀄컴과의 아키텍처 라이선스 계약을 위반했으며, 약속을 이행하지 않고 퀄컴의 사업 운영을 방해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행동했다고 판단했다.

이번 판결은 스마트폰 칩 제조업체인 퀄컴과의 지속적인 분쟁에서 암(ARM) 홀딩스가 입은 또 다른 법적 패배다. 퀄컴은 이번 판결을 혁신과 경쟁의 승리라고 평가했다.

퀄컴은 배심원단이 이번 판결과 관련해 손해배상금을 인정했는지 여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법적 분쟁은 퀄컴이 칩 스타트업 누비아를 14억달러에 인수한 이후 암(ARM) 홀딩스가 계약 위반을 이유로 퀄컴을 상대로 제기한 2022년 소송에서 시작되었다. 퀄컴은 2024년 12월 배심원 판결에서 승소했으며, 해당 판결은 2025년 9월 유지되었다. 암 (ARM) 홀딩스는 이 결정에 항소한 바 있다.

한편 해당 소식이 전해지며 이날 정규장 거래에서 암(ARM) 홀딩스 주가는 장 중 243달러대까지 밀리기도 했으나 이후 낙폭을 줄이며 전일 대비 0.06% 오른 255.39달러에 마감됐다.

퀄컴도 장 초반 약세를 딛고 빠르게 반등에 성공하며 전일보다 1.39% 상승한 176.86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이주영 기자

shalaka7@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이주영 기자

shalaka7@
  • - 펩시코, 코카콜라, 테슬라, 스트레티지
  • - 영국 스타트업 투자 확대…글로벌 AI 투자 큰 폭 증가
  • - 넷플릭스, 실적 발표 앞두고 경영진 교체…목표주가도 하향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코람코의 묘수…공실 절반이던 물류센터, 10개월 만에 꽉 찼다
  • 2

    투자 ‘2호 소진' LG유플러스, 600억원대 후속 CVC 펀드 만든다
  • 3

    M&ACJ·다우키움, 중앙일보 인수전 손잡나
  • 4

    크레딧스프레드 벌어질 때인데…회사채 앞에 줄 선 연기금 뭉칫돈
  • 5

    투자"오피스텔 매출 5200억"…신한서부티엔디, 나진상가 착공에 성장판 열리나
SRE 랭킹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  한국증권금융(주)AAA
  • ▪  (주)아이엠증권A+
  • ▪  (주)와이지-원BBB
  • ▪  (주)하나금융지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